역시 주식은 국내보다는 미장일까요?
케
케이건 (168.♡.154.45)
2024년 5월 8일 PM 04:56 · 수정됨(19:30)
조회 1,379 공감 0

이걸 언제 샀을까요.. 기억이 가물가물..
미국 주식을 살 수 있단 걸 알고 처음으로 사봤던 게 애플 주식 1주..
그리고 구글..어? 없.. 그래서 알파벳 6주..
이건 수익을 낼 생각보다는.. 보유 목적으로 그냥 몇주 샀던 건데 수익이 이렇게 날 줄은 몰랐네요
저 큰 기업의 주식으로 51.7% 수익이 난다는게 말이 되는건가.. 싶고..
이걸로 치킨이나 사 먹어야겠구나 싶네요
국내 주식은 다 말아먹었는데.. ㅋㅋㅋ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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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워블로거
24.05.08 · 39.♡.204.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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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케이건
→ 파워블로거 작성자
24.05.08 · 168.♡.154.45
ㅋㅋ 헷갈리시면 안됩니다. 원화에요. 달러 아니고.
점이랑 콤마도 헷갈리시면 안되고요 ^^ -
대대끼리
24.05.08 · 221.♡.66.27
축하드립니다.
본래, 좋은 주식은 사놓고 1년에 한번 뭐 6개월에 한번 들여다 보면 됩니다. -
케케이건
→ 대끼리 작성자
24.05.08 · 168.♡.154.45
ㅎㅎ 감사합니다. 요새 같은 때 치킨값이라도 번 게 어딘가 싶네요 ^^ -
비비읍
24.05.08 · 117.♡.19.202
작년 7월인가에 토스로 미국 주식 들어갔는데 좋을땐 30% 나쁠땐 15% 항상 수익구간 유지중이더라구요. 올 초부터 아는동생이 국내 장에 들어갔다가 2억넘게 날렸다는 얘기듣고 놀랬네요. -
케케이건
→ 비읍 작성자
24.05.08 · 125.♡.209.173
뭐 사실상 그것도.. 미국 장이 계속 상승장이라 그런건데.. 언제까지나 상승장은 아니니까 잘 지켜봐야죠 ^^
국장은 전체적인 흐름을 봐야 하는데 그렇게 보는 건 단기간에 수익이 잘 눈에 보이지 않아서
남들은 뭐 들어간지 얼마 안됐는데 몇십프로를 먹었다더라 두배 세배 수익을 봤다더라.. 이런 거에 현혹되면 맛 가는거죠 뭐 -
비비읍
→ 케이건
24.05.08 · 116.♡.148.36
맞아요 저는 그래서 적립식으로 20년 보고 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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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부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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