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가 감형을 할 수 없게 해야 합니다.
H
HENE (110.♡.29.41)
2026년 1월 16일 PM 09:21 · 수정됨(22:19)
조회 1,613 공감 0
판사는 형량을 딱 풀로 때리고, 감형 사유는 가석방 시에만 고려하도록 해야합니다.
감옥에서 반성하는 생활태도를 몇 년간 관찰함으로써 반성문을 대체하고,
자기 재산과 정성으로 피해자와 그 가족에게 얼마나 진실되게 용서를 구했는지를 확인해서 합의금을 대신해야 합니다.
오랜 기간 여러 사람들이 눈으로 보고서야 감형해주어야 합니다. 또, 초범을 감형하는 게 아니라 재범 할증 하는 것으로 바꿔야 하구요.
판사는 이제 기계적으로 범죄의 경중에만 따라 양형해야 합니다.
이번에 진짜 알겠습니다. 판사들이 대입시험점수를 얼마나 신성시 하는지를요.
대입비리 형량이 경호처에게 '경찰에 총질하라' 명령한 행위와 같다니요.
표창장도 조국 가족 해꼬지로만 생각했는데... 지금 보니 신성모독죄였네요. ㄷㄷㄷ
우리사회가 이제 시험점수에서 벗어난 판사를 고민해야할 시점이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따뜻한 양심과 겸손한 지식... 괴물같은 시험기계말고 매력적인 인간이 판사를 해야 합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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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산혁신당
01.16 · 140.♡.29.1
내란 카르텔에 대한 신성모독죄 ㄹㅇㅋㅋㅋ (너무나도 적절한 표현이라는 뜻입니다) -
이이방인
01.16 · 14.♡.240.9
필요에 따라 법기술을 부리는 사법부는 재량이 필요없죠!! 암요!! -
그그차나
01.16 · 106.♡.65.108
반성문도 없어졌으면 하네요
잘못을 왜 판사에게 비는지... -
DDavidKim
01.16 · 121.♡.18.55
판사의 감형이야말로 법비 카르텔의 핵심이 아닐까 하네요. 검사는 힘있고 돈있는 자들에게 최소한으로 구형하고 판사는 거기에 50% 할인해서 형량을 때리면 이런 무소불위의 파워가 어디 있을까 싶네요. 현직에서 이런 짓 하다가 나가면 전관으로 검판 후배들 구워삶아서 형량 줄여주는데 돈 못벌면 바보네요. - 뿌
뿌리깊은나무
01.16 · 121.♡.112.168
개헌을 통해서 미국처럼 배심원제를 도입해서 배심원이 유무죄를 결정하고 형량도 결정하게 해야 합니다.
판사의 성향이나 전관에 의한 판결, 판사의 기분에 따라 괘씸죄나 감형이 이루어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
구구린날의청춘
01.16 · 223.♡.194.32
AI배심원에 도입과 그 배심원 의견을 판사가 법리적 논리적 반박하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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