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시의 호락호락] 호.시그니처 자세의 즐거움
클
클라인의병 (117.♡.226.185)
2026년 1월 16일 PM 09:58 · 수정됨(01. 17.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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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그니처 자세의 즐거움, 302, 10+448주>
오늘은 10+448주 차 폴더에서 사진을 가져옵니다. 이번 주예요. : )
애착 베개에 기대어 창문으로 은은하게 들어오는 햇빛을 맞는 김호시에요.
느지막이 점심 식사를 마치고 막 그루밍을 할 참이죠.
한쪽 다리가 >히~~잉< 하고 올라가는 건 김호시의 시그니처 자세입니다.

집사는 '호.시그니처'라고 불러요.

호시의 그루밍은 그리 꼼꼼한 편은 아니에요.
대충 해이하게 사는 것이 삶의 신조인 김호시거든요.

<출력 오류, 302, 10+448주>
그루밍을 마쳤는데 출력 오류가 난 김호시입니다. 미처 입안에 혀를 다 집어넣지 못했어요.
자주 보는 장면은 아니지만 집사가 좋아하는 장면이라 사진으로 기록해 둡니다.

10+441주 차 폴더에서 또 다른 호.시그니처 사진을 발견했어요.
깊이 잠들었을 때도 호시의 한쪽 발은... : )
좋은 밤 보내세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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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할랴
01.16 · 122.♡.93.206
귀엽습니다 ㅎㅎ -
클클라인의병
→ 할랴 작성자
01.17 · 117.♡.226.185
김호시는 정말, 무척 귀엽습니다. : ) -
114mm3
01.16 · 121.♡.45.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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