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언니와 아웃백 가본 후기...
피츠

Lv.1 피츠 (211.♡.60.18)

2026년 1월 17일 AM 08:10 · 수정됨(22:36)

조회 8,320 공감 0

엉엉엉 ㅠㅠ

댓글 (20)

  • 김냥구

    김냥구 Lv.1

    01.17 · 220.♡.216.12

    바르게 자랐네요. 눈물이 납니다..
  • 여름숲

    여름숲 Lv.1

    01.17 · 223.♡.85.191

    아웃백 ㅠㅜ
    저도 2~30대에 엄빠랑 가서 런치 정도만 먹었었는데
    지금가면 랍스터 사드릴 수 있는데
    안계시네요 엉엉
  • T윤실장

    T윤실장 Lv.1 → 여름숲

    01.17 · 73.♡.2.24

    아아.. 너무 슬픕니다.. ㅠㅠ
  • 베티 Lv.1

    01.17 · 125.♡.107.155

    아침 먹다가 눈물 흘리네요
  • 즐거운하루

    즐거운하루 Lv.1

    01.17 · 58.♡.71.147

    봐도 봐도 ㅜㅜ
  • 상추엄마

    상추엄마 Lv.1

    01.17 · 121.♡.87.244

    약국에서 아침먹다가 펑펑 울었어요 감기약 사러온 환자가 저 보고 언능 사서 나가네요 ㅠㅠ
  • 올긋 Lv.1

    01.17 · 218.♡.64.130

    이렇게 개천에서 용이 나게 사회와 지역이 돌 봐 주어야 합니다..
    누군가의 언니와 아빠가 되는 따뜻한 국가가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ㅠㅠㅠ
  • 하바나

    하바나 Lv.1

    01.17 · 110.♡.237.139

    아침부터 이게 뭡니까?(ㅜ.ㅜ)
  • 순돌이전파사

    순돌이전파사 Lv.1

    01.17 · 1.♡.26.103

    저는 아웃백 바이럴인가 했는데...
    저게 사실인가 보네요.
    대견합니다.
  • marvelous

    marvelous Lv.1

    01.17 · 118.♡.7.254

    아이고 ㅠㅠ 대견하고 대견하네요
    저도 더 열심히 힘내야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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