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를 "투표" 와 연결지어 생각해 보면

Lv.1 바람의언덕 (119.♡.197.74)

2026년 1월 17일 AM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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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진영에 적임자가 그렇게 없어서 저쪽 진영, 혹은 수박이라 불리는 사람들을 모셔온다고 하면,

선거 때는 우리 진영에 능력 있는 사람이 갑자기 생기는 겁니까?


반개혁 진영까지 받아주는 다양성 확보가 인사의 최고 미덕이라고 한다면,

국민들도 투표할 때 다양성을 고려해서 이번엔 민주당 안찍어도 괜찮다고 할겁니까?


선거 때가 되면 저쪽 콘크리트가 하는 말, "그래도 보수가 능력이 뛰어나지", "보수가 궤멸되면 안되니까" 따위의 논리를 깨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강화시키는 인사를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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