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룡마을 화재는 참 공교롭네요
잘자요zZ

Lv.1 잘자요zZ (223.♡.175.184)

2026년 1월 17일 AM 09:04 · 수정됨(15:06)

조회 5,551 공감 0

이상하다 싶었는데 누군가 방화한게 아닌가 하는 의심이 점점 짙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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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7)

  • 달짝지근

    달짝지근 Lv.1

    01.17 · 49.♡.149.207

    저기 사람들 다 빠져서 거주민이 이제 없지 않나요?
    공교롭게도 화재라니 뭔가 좀 의도적인 느낌이 드는건 어쩔수 없군요
  • 잘자요zZ

    잘자요zZ Lv.1 → 달짝지근 작성자

    01.17 · 223.♡.175.75

    저는 여전히 남아있던 사람들 있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거기 거주하고 있던 사람들 의견들 중 돈 더 달라고 하는걸 옹호할 생각은 없습니다
  • 일론머스쿵

    일론머스쿵 Lv.1 → 달짝지근

    01.17 · 182.♡.114.18

    많이 삽니다
  • clien11

    clien11 Lv.1 → 달짝지근

    01.17 · 220.♡.240.184

    뉴스에는 70%가 이주하고 아직 30%는 남아있다고 하더군요.
  • 마을이

    마을이 Lv.1 → 달짝지근

    01.17 · 106.♡.69.172

    2023년 11월 공고한 이주 대책에 따라 현재 거주세대 총 1107세대 중 904세대가 선이주를 완료했지만, 아직 203세대가 실거주 중이다. 이들은 대부분 1989년 1월 24일 이후 무허가 건물을 취득한 경우로, 서울시 조례에 따라 주택 분양권을 받을 수 없다.

    이들은 임대주택 입주 지원 대신 아파트 분양권을 요구하며 저항하고 있다.

    이게 해결될 수 있을 지 의문인데 지난 연말에 바로 진행할 것 처럼 기사들이 많이 나왔죠..-_-;;
  • 퇴근마려워 Lv.1 → 달짝지근

    01.17 · 175.♡.13.104

    주민들 아직 많이 계신거 같던데 연탄봉사 다녀왔습니다.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01.17 · 61.♡.223.158

    심정은 그쪽으로 쏠리는 게 인지 상정인가 봅니다.
  • 잘자요zZ

    잘자요zZ Lv.1 → 삶은다모앙 작성자

    01.17 · 223.♡.175.75

    강제로 내쫓으려 한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긴 하네요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 잘자요zZ

    01.17 · 61.♡.223.158

  • 맑을철

    맑을철 Lv.1

    01.17 · 218.♡.159.10

    MBC 일기예보에서.. 구룡마을 화재로 미세먼지가 심해졌다고...해서.. 뭐야 저건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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