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아빠 (118.♡.4.57)
2026년 1월 17일 AM 11:52 · 수정됨(15:10)
북가좌동 골목에 있는 반지하 떡볶이집인데요.. 아시는분은 아시는 곳입니다. 옛날 물바가지로 퍼주는 곳요..ㅎㅎ 할머니 혼자 하시고 큰 웍에 끓이시는데.. 세팀이 포장해가니 끝.. 한번에 4인분요, 5인분요.. 하면서 사갑니다.. 저는 대기가 6번째라 다음판에 살수 있겠다싶네요..
제 뒤로 한 5팀 더 온거 같은데..
저는 집 근처인데도 얼마전에 알았다가.. 두번 실패하고 이번에 처음 사가네요.. 첫번째는 재료 소진, 두번째는 현금만 된다고 해서.. 오늘은 한 30분 기다려서 받고 갈거 같습니다..
참고로 가격은 일인분에 4천원, 계란은 천원입니다. 2인분에 물바가지 가득에 더 담아주셔서 3인분만 사가지고 갑니다..ㅎ

안쪽에 테이블 4개인데 다 대기이고 한 8팀 대기하는거 같아요..
덧. 대기가 겨속 늘고 있습니다.. ㄷㄷㄷ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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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01.17 · 223.♡.246.229
남가좌동 명지대앞에 엄마손 떡볶이가 아직 있으려나 몰겠습니다. 학교때 매일 먹었는데 그이후로 떡볶이를 안 먹어요. 저집은 모르겠네요. 맛나게 드셔유~~ -
봄봄이아빠
→ 채게바라 작성자
01.17 · 118.♡.4.57
아직 있어요.. 저희가족은 몇년전 다녀왔는데 입맛에 맞지 않아서 근처 이복희떡볶기집에 가보려고 했다가 대부분 집에서 제가 해먹네요..ㅎㅎ -
푸푸르른날엔
→ 봄이아빠
01.17 · 125.♡.230.51
이정희 떡볶이 말씀이죠?
배달 시작하면서 맛이 변한것 같더군요.
엄마손은 특유의.카레맛 때문에 안좋아하는데 아들은 좋아하더군요. -
몽몽키참취
→ 채게바라
01.17 · 114.♡.10.80
200원 어치 먹던 1인요~ㅋㅋㅋ -
채채게바라
→ 몽키참취
01.17 · 223.♡.246.229
수업 끝나고 지나가다 그냥 들리던곳이었는데 찾아보니 골목길로 이사간건가요? 기억에는 대로변에 있었던거 같은데 기억의 오류인지 몰겠습니다. -
몽몽키참취
→ 채게바라
01.17 · 114.♡.10.80
내 대로변에서 골목 안쪽으로 이사를 갔죠 이사간지 대략 20년 이상된거 같네요 아 저도 기억에 오류가 있을수도 ㅋㅋ -
채채게바라
→ 몽키참취
01.17 · 223.♡.246.229
내가 그학교 다닌지 20년이 넘었으니 그러면 대로변 있던게 맞나봐요. 길거리 지나가다가 그냥 들려 갔던곳이니 맞아요. ㅎㅎ 추억 돋네요. -
기기로로다
01.17 · 221.♡.178.105
서대문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철길떡볶이라고 좋아하던 집이 있었는데...떡볶이 먹고 싶네요 ㅎㅎ -
봄봄이아빠
→ 기로로다 작성자
01.17 · 118.♡.4.57
거기도 찜해놓은 곳인데 언제가나 싶네요.. -
기기로로다
→ 봄이아빠
01.17 · 221.♡.178.105
언제 한번 가보세요. 뭐 위생이 별로네 불친절하네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런거 신경 덜쓰시면 먹어볼만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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