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멘탈 터트린 83세 노인 할아버지
장
장나라애인 (106.♡.201.113)
2026년 1월 17일 PM 01:19 · 수정됨(01. 19.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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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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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잘자요zZ
01.17 · 114.♡.70.19
이러니 있는 것들이 더하다는 소리가 나오죠;; -
건건강한전립선
01.17 · 118.♡.248.74
저런분들은 본인이 똑똑하다고 생각할겁니다... -
숀숀화이트팤
01.17 · 211.♡.202.106
사람 질리게 하고 이득 보는 걸 뭔가 기술이라고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안하는 사람이 바보라고 하는 사람들이 꽤 많더라구요.
"그게 뭐? 내 돈 아꼈잖아 그럼 된거지"
인간으로서의 품격이 없어요. -
랑랑랑마누하
01.17 · 211.♡.226.27
진상 부리면 돈 안낸 경험이 쌓였나 보네요.
아니면 치매끼가 있으신가? -
쭈쭈쭈엉아
01.17 · 49.♡.97.229
노환규 ㅋㅋㅋㅋ - 푸
푸른미르
01.17 · 14.♡.186.98
환자가 병원을 잘못 찾아갔네요
육체의 병이 아니라 정신에 병이 있네요 -
부부산혁신당
01.17 · 104.♡.68.24
정형외과나 외상의학과로 전원시킬 방도를 강구하려 하면 없던 돈도 튀어나오겠죠 -
욕욕처럼남은목숨
01.17 · 175.♡.17.194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1/d5282dc.jpg]
노환규..그 입틀막 당하고서 김건희 배신?한 임현택 처럼..2찍 의사 아니였나요?
박원순 시장님 아들 병역 문제도 이사람이 칼잡이 였던 기억이 나네요.
베푼데로 거둔다는 말이 맞다면 노환규씨는 이런 진상 매일 백명씩 받아야 하는거 아닐런지요? -
→ 욕처럼남은목숨
01.17
삭제된 댓글입니다. -
순순돌이전파사
01.17 · 112.♡.166.136
몰상식한 사람은 말을 그럴싸하게해도 그 천박함은 벗어나지 못하는 법이죠.
거기에 나이를 먹으니 주변에 뭐라고 욕을 먹든 자기완 무관한것 처럼 세뇌가 되는것 일테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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