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intext (112.♡.131.209)
2026년 1월 17일 PM 05:26 · 수정됨(20:46)
사람마다 성향이 다르니
어우러지는 커뮤든 사회에서든 어쩔 수 없이
마주치겠지만
부정적인 소리만 일관되게 하는 사람들을 보면
기분이 나쁘고 배제하고 싶어집니다.
사회에서 만나면 거의 바로 거르긴 하거든요.
거창한 대안까지도 필요없고
대책없는 낙관만 존재해서도 안되겠지만
이왕이면 부정적인 결론을 내기보다는
문제점에 대한 지적 정도면 가볍고
대안까지 마련하면 입이 떡 벌어지는데 말이죠
대부분의 부정적인 사람들은
매사가 그냥 불만이고 문장의 종결어가
다 끝났어, 볼것도 없어, 망했어 등을 사용합니다.
저런 표현을 자주쓰는 사람은 그냥 거르게됩니다
근처에도 두고싶지가 않아요.
대부분 쓸모도 없는데 분위기까지 흐트리기 때문에
뭘 보듬고 갈 이유가 없거든요
그냥 댓글 몇개보다가
간만에 급 발진(?) 횡설수설 한번 해봤습니다 ㅎㅎ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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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awarau
01.17 · 218.♡.42.11
긍정적인 분들도 많으니 그 글들 보고 힘내십시오 같이 화이팅입니다 -
Pplaintext
→ kawarau 작성자
01.17 · 112.♡.131.209
말씀 들어보니 저도 더 분발해야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
RRider_man
01.17 · 180.♡.225.117
부정적인 것도 하루죠.. 그 이상 가면 좀 힘든 것도 사실입니다.
저 역시 이슈가 터지면 부정적이고 분노하지만 그래도 하루만 부정적이려고 노력하거든요.
안 그럼 세상 살기 힘들어서요. ㅎㅎㅎ -
Pplaintext
→ Rider_man 작성자
01.17 · 112.♡.131.209
일절만하라는 소리가 떠오르네요 ㅎㅎ -
널널문자
01.17 · 121.♡.67.234
그런데....
와이프는 남편이 하는 일 또는 말에 거의 부정적이지 않나요?
저는 사모님 한데, 나한테는 항상 네거티브 모드가 켜져 있다고 투덜거립니다. ^^
결혼 하신 분 들은 대부분 공감 하시던데.ㅋㅋ
저는 상대가 짜증날때는 이 생각하면서 그냥 넘깁니다. ^^ -
Pplaintext
→ 널문자 작성자
01.17 · 112.♡.131.209
저..저는 괜찮아서요 ㅎㅎ
부정적인 걸 싫어해서
그런 유형이랑은 연애까지도 못갑니다 ㅎㅎ -
널널문자
→ plaintext
01.17 · 223.♡.81.133
전여친 시절에는 안그랬습니다.^^ -
Pplaintext
→ 널문자 작성자
01.17 · 112.♡.131.209
그래도 항상 잘해야죠 (안녕하시죠? ㅎㅎ) -
널널문자
→ plaintext
01.17 · 223.♡.81.133
그럼요.
투덜거리긴해도 중전마마 말씀입니다.^^ -
카카준
01.17 · 119.♡.152.253
ㅎ 저도요. 꾹 참고 있는데 이 글 보니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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