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기대하는 동훈이의 모습 입니다..
이
이미지 (218.♡.213.194)
2026년 1월 17일 PM 08:52 · 수정됨(21:44)
조회 1,340 공감 0
푸른 수의를 입고 호송차를 타고 가며 차창밖의 자유를 그리워 하며 깔창없는 고무신을 신고 법정에 들어서는 동훈이를 기대 했었는데..
아직까진 아쉽네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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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01.17 · 58.♡.211.143
아 골 빈 훈이군요 -
DDINKIssTyle
01.17 · 211.♡.68.97
스포일러 같은건가요 ㄷㄷ -
케케이엠8
01.17 · 211.♡.99.190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1/4f8d27e.png]
10년 전에 감독님이 먼저 보여줬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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