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요즘 행적을 보면 히틀러와 오버랩이 되는 것 같습니다.
M
moxx (122.♡.210.89)
2026년 1월 17일 PM 10:01 · 수정됨(01. 18.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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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에 해당하는 ICE도 있고
괴벨스에 해당하는 인물도 있고
공화당은 나치당처럼 되어 가고 있고
그린란드를 노리는 것 = 주데텐란트를 병합한 것
요즘 반란법으로 국가를 마음대로 통제하려고 드는건 장검의 밤이 연상되고요….
백인 우월주의는 게르만 민족주의(순수 아리안)와도 비견되네요.
이래저래 미국이야 말로 네오나치 그 자체가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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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환
01.17 · 106.♡.198.95
히틀러도 선거로 뽑혔죠 -
Mmoxx
→ 만환 작성자
01.17 · 122.♡.210.89
맞습니다. -
이이미지
01.17 · 218.♡.213.194
트럼프가 효율성의 관점에서 시스템을 이용만 하는게 아닐까 싶네요..
여러가지 목적한 것들을 달성한 후에는 자국민들의 분노와 불만을 해소 시키기 위해 이용가치가 떨어진 저들을 희생양으로 쓰고 버릴것 같습니다..
트럼프를 보면 막가파 같아 보이지만 최저 비용으로 빠른 결과를 얻어내는 방식으로 움직이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
Mmoxx
→ 이미지 작성자
01.17 · 122.♡.210.89
트럼프의 목적이 무엇인지 궁금해지네요 -
이이미지
→ moxx
01.17 · 218.♡.213.194
결국은 미국이 에너지와 물류. 금융시스템을 장악하며 패권을 재정립 하는것이고 그 작업이 끝나면 트럼프는 개인적으로 어마어마한 부를 거머 쥐겠죠..
개인적으로는 러시아나 중국등을 제어는 하되 절대로 무너트리지는 않을듯 합니다..미국은 러시아나 중국을 계속 돈을 뜯어낼수 있는 말 잘듣는 병든 노인 정도로 만드는게 목적이지 절대로 죽음까지는 내몰지 않을듯 합니다..
중국이 무너져 그 인구가 흩어지면 전 지구적 재앙이나 마찬가지니까요..
개인적으로 이란은 겉모습은 이슬람 종교가 통치하는 모습이지만 미국과 혁명수비군과 합의된 인물들로 지도자급들을 결정하고 어느정도 경제 제재를 풀어주면서 이란의 테헤란이나 아스파한같은곳에도 스타벅스나 맥도널드 같은곳들이 생겨나며 이란 시민들도 자본주의 맛을 보여주면서 점점 종교적인 힘을 약화 시킬것 같네요..
그린란드는 무식하게 힘 보다는 원주민들이 뿌리칠수 없는 조건으로 유혹하는 작전을 펼치지 않을까 싶네요..교육의 기회나 의료 서비스등등을 미국 시민에 버금가는 혜택을 제공할것을 보장하고 당장 가구당 백만불씩 현금을 제공하겠다라고 하면 미국에 대한 지지를 뿌리치기 힘들지 않을까요?
원주민들 입장에서는 당장 자신들의 자녀들과 손주들의 미래를 생각 한다면 덴마크 보다는 미국민으로의 선택이 당연할것 같습니다..
순전히 제 상상 입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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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7 · 172.♡.94.3
이민자 악마화하는 것도요..
본인도 게르만계죠. -
Mmoxx
→ 쿠팡SPC유니클로불매 작성자
01.17 · 122.♡.210.135
맞습니다. -
이이미지
→ 쿠팡SPC유니클로불매
01.17 · 218.♡.213.194
머지않은 미래에 이민자들이 하던 일들은 안드로이드 로봇으로 대체 가능하고이민자들에게는 복지에 대헌 세금이 지출 되어야 하니까 이제부터 악마화하여 내쫓기 시작하는거겠죠..
미국이 코로나때 의지나 방법이 없어서 죽을줄 알면서도 방치하듯 내버려둔개 아닐것 같다는 생각이 당시에도 들었었습니다.. -
AAI혁명
01.18 · 14.♡.14.52
유일한 차이점이라면, 나치의 지지세력 중에 기독교 세력은 크지 않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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