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하는 음식 쫓아가기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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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Container (112.♡.87.78)

2026년 1월 17일 PM 11:01 · 수정됨(01. 18. 08:27)

조회 690 공감 0

저의 마지막 유행 음식은 무려 '허니 버터칩' 입니다 ㅋㅋㅋㅋ


그 이후로는 뭐가 유행하든 심드렁 하네요..


마라탕? 안먹어봤고..

탕후루? 안먹어봤고...

두바이 시리즈? 당연히 안먹어 봤습니다...


그러고 보니

맨날 먹던 음식만 먹고

듣던 음악만 듣고..

이제 완연한 아재라...

새로운 자극이 피곤한가 봅니다 ㅜㅜ

슬프네요..

댓글 (5)

  • BECK

    BECK Lv.1

    01.17 · 222.♡.243.244

    맞아요 맨날 먹던거 먹고 듣던거 듣고 보던거 보고 ^^;
    감정도 무뎌지지고 기억도 안나고
    새로운 자극을 찾아 볼까 하다가도
    그래도 될까? 내가 지금까지 지켜왔던 그리고 지켜야 할 것들이 무너지는게 아닐까? 싶어서 불안하고 그러네요
  • 각자도생의시대 Lv.1

    01.17 · 175.♡.83.109

    저도...나이가 드니 흥미가 떨어집니다 ㅠㅠ

    근데 요새 몰아치듯 유행하는 음식들은 대게 맛없는 경우가 많아서 걍 패스하는 게 좋은 듯합니다 ㅋㅋ

    진짜 맛난 건 2~3년 뒤에도 살아남아 있더라구요. 그때가서...
  • 예지

    예지 Lv.1

    01.17 · 49.♡.83.205

    유행이 유지가 안 된다 = 별로임

    인거죠. 전 맵찔이라 마라탕 별론긴 한데 마라탕 말곤 유행하던거 다 반짝 하고 죽었죠. 유행 편승한 사람만 돈 벌고 승리했을 뿐...
  • 노티 Lv.1

    01.17 · 183.♡.130.144

    저도 별 관심은 없는데
    와이프랑 애들덕에 맛은 봤네요.
    근데 또 먹고싶다 할만한 건 거의 없더군요.
  • 꽁밤이

    꽁밤이 Lv.1

    01.18 · 110.♡.193.165

    저도 아직도 마라탕 안먹어봤는데 앞으로도 안먹을거 같아요. 유행하는 것들이 다 제 취향이 아니네요~ 자기 좋은 것 하고 사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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