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에서 감자탕 먹은 후기?
코
코쿠 (112.♡.121.165)
2026년 1월 17일 PM 11:13 · 수정됨(01. 18. 03:45)
조회 1,155 공감 0
2000년대 초반입니다.
당시 20대중반 시절에 ..
캐나다 토론토 한인식당에서 먹은 감자탕 맛이 가끔 떠오릅니다.
양이 어마어마하게 많았던..
국수대접같은데 나왔어요.
식당 주인분 이야기가 감자탕에 들어가는 돼지부위가 현지사람들은 안먹는 부위라 아주 싸게 구할수 있어 낮은 가격으로도 푸짐하게 팔수 있는거라는 이야기가 생각납니다.
한국음식 생각날때 한번씩 다니곤 했는데.. 지금도 있으려나 모르겠습니다. 20년도 더 전의 이야기니..
댓글 (1)
- 떡
떡갈나무
01.18 · 1.♡.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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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탕이 유행하면 그것도 가격이 오를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