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가 전쟁에 나가기전 군인의 느낌입니다.
큐
큐리스 (211.♡.196.11)
2024년 5월 8일 PM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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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SM을 하는 업체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요즘 협력 업체와 이야기하다 보면 하루하루 폭탄이 다가오는 기분입니다.
오늘는 어디가 희망퇴직을 받는다더라
다음달 운영비가 안들어올꺼 같다더라
솔직히 무섭습니다.
그래도 버텨야지요. 아빠니까 엄마니까 한번 더 힘을 내보겠습니다.
다들 이시기 잘 이겨내시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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