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화이팅 입니다.
골
골드 (211.♡.113.184)
2026년 1월 18일 AM 07:53 · 수정됨(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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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썸남썸녀란 프로그램에서 김지훈이 김정난에게 이야기 해주는 장면이 있었는데 엄청난 비와 홍수로 인해 죽을
위기가 오자 어떤 사람이 하나님께 믿음을 외치며 살려 달라고 합니다.
통나무를 같이 잡고 있자는 사람도 떠나고, 작은 보트가 와도 하나님이 구해 줄거라 다른 사람부터 구하라 하고,
헬기가 와서 로프를 내려도 하나님만을 계속 기다리고 있는 내용인데, 죽어서 하나님께 왜 자기를 안 살려줬냐고 했더니
통나무도, 작은보트도, 헬기도 보내줬는데 내가 내민 손길을 잡지 않은 건 네가 아니냐고 한 이야기입니다.
여러 사람들과 스쳐가는 인연들, 무수히 많은 기회와 손길을 모른 상태에서 지나갔거나 경시했던 지난 날을
후회하고 깊이 반성하고 싶은 날입니다.
시리도록 춥네요. 모두들 화이팅 입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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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ynbetterlife
01.18 · 59.♡.103.12
화이팅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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