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5.260118_여행#1
okdoc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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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8일 PM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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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오전 11시부터 인천 공항에가서 코타키나발루 호텔에 그다음날 새벽1시에 도착해서 잤습니다.



조식 뷔페에서 지난번 공부했던 것을 복습해봅니다. 저 노란 기름이 옥수수, 콩, 카놀라, 해바라기, 포도씨유 같은 오메가6인줄 알았습니다. 제미나이에 물어보니 팜유를 쓴다고 합니다. 비정제 팜유는 영양가가 있기도 하고 오메가6가 약 10퍼센트로 50파센트가 넘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올리브오일 수준이네요. 말레이시아가 세계2위 팜유생산국이라고 하네요. 달걀은 사료가 옥수수면 오메가6 비중이 무지막지하게 높아지지만 1번 계란에서 방목해서 키우면서 다양하게 섭취하면 샛노란 노른자가 보이고 오메가3 비중이 높습니다.



땅콩은 단백질은 알레르기, 면역반응, 장누수증후군, 오메가6 30퍼센트 입니다. 멸치는 중금속도 적고 오메가3가 있는 편입니다. 수은, 납, 카드뮴, 비소 등의 해산물 중금속 위험고를 낮출 수 있습니다.



소고기와 양고기 카레는 반추동물이므로 농약이나 사료로 인한 오염이 많이 줄어서 좋습니다. 오메가6 비중도 10퍼센트 미만이구요. 하지만 닭은 옥수수사료를 먹었으니 오메가6비중도 높지만 다행히 팜유로 튀겼다면 오메가6 비중이 심하지는 않겠네요. 고등어가 있는데요. 고등어는 다 좋은데 수은이 무섭죠. 다행히 여기는 말레이시아다 보니 우리나라보다 수은 오염이 적을겁니다. 참치만 수은을 생각하는데 실제로 고등어도 큰 어종이라 수은 농도가 무시못합니다. ㅜ.ㅜ 우리나라가 미국보다 혈중 수은 농도가 2배높은 이유가 있습니다. 기능의학에서는 5만넘어도 증상이 있다고 하는데 우리나라는 평균이 5에 달합니다. 수은이 납, 비소, 카드뮴 보다 뇌 손상이 가장 큽니다. 그래서 저도 수은 중독이라는 책을 여행이지만 가져와서 보고 있습니다.^^



아침 조식을 먹고 물왕도마뱀과 새오라기를 보았습니다. 제미나이 덕분에 동물들 이름을 모두 알아봐서 좋네요. 물왕도마뱀이 새오라기에게 다가가는 모습을 보니 여행 온기분이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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