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있다 해외출장 가야하는데 진짜 가기싫네요
뱃
뱃살마왕 (210.♡.230.237)
2026년 1월 18일 PM 02:55 · 수정됨(01. 19. 18:50)
조회 1,327 공감 0
부담이 너무 많은 출장입니다.
해결해야하는것도 너무 많은데 길은 안보이고요.
갔다가 잘못하면 설날 지나서 올 수도 있는데
명절 거기서 지내는거야 상관없지만
많은 돈 쓰고 출장 가서 성과 못낼 것에 대한 부담이 너무 큽니다.
못된 생각이지만...
몇년전 처럼 유럽지역에 화산 분출해서 재 때문에 비행편 다 취소되서 안갔으면 좋겠다는 생각까지 듭니다.
댓글 (6)
- 온
온더로드
01.18 · 218.♡.160.70
-
규규링
01.18 · 133.♡.159.196
확실히 출장과 여행은 전혀 다르죠. ㅎㅎㅎ -
매매직뮤직
01.18 · 210.♡.200.189
캐리어가 쌓이면서 승율에 대한 부담감이 늘어나지요.
아닌말로 죽도록 매달려서 잘 되야 본전장사가 되는 일이 많아지네요. -
뱃뱃살마왕
→ 매직뮤직 작성자
01.18 · 14.♡.249.46
제가 뭐 야망이 있어서 임원도 노리고 하는거면 죽자사자 덤빌테지만
짧으면3년, 길면 7~8년 후에 조기 은퇴할 생각이라 아무런 의욕이 없네요. -
새새우깡
01.18 · 211.♡.77.90
저도 갑자기 출장이 잡혀서 이번주에 가야하는데요, 역대급으로 부담되는 출장입니다. 게다가 미국이에요.
월요일날 당장 여행금지국가로 분류되면 좋겠습니다 ㅎㅎ -
Hheavyrain3637
01.19 · 221.♡.166.119
토닥토닥..그 심정 이해됩니다. 미션을 반드시 클리어해야 하는 출장이 참 부담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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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출장갈일이 없지만 이전에 저도 정말 가기 싫었습니다. 2020년 그 해 잡힌 출장이 모두 3건 이었는데, 스위스 제네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영국 런던, 코로나 때문에 싹 다 취소되었을때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ㅎ 물론 코로나로 인한 힘듬은 뭐....그렇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