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한테 팔베개를 하라고 제 팔을 펼쳤더니
diynbetterlife

Lv.1 diynbetterlife (118.♡.2.253)

2026년 1월 18일 PM 02:56 · 수정됨(16:38)

조회 2,743 공감 0

점심 배부르게 먹고 졸려서 누워있는데

신랑이 와서 침대에 걸터앉길래

제 팔을 펼치고


ㅎ_ㅎ 팔베개 해줄게 누워봐바

🥸 (제 팔을 두어번 톡톡 건드리더니 침대 밑에 그냥 기대 앉네요)


그럼 팔베개를 자기가 해주던지요.

귀요미 신랑 포옥 안고 한숨 자고 싶었는데 실패!

댓글 (8)

  • 프로귀찮러

    프로귀찮러 Lv.1

    01.18 · 121.♡.165.211

    시어머니 아들한테 과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버럭 버럭
  • 크리안

    크리안 Lv.1

    01.18 · 58.♡.211.143

    환불 받으세요 ㅎ
  • 고스트스테이션

    고스트스테이션 Lv.1

    01.18 · 122.♡.132.89

    남편분이 순간적으로 위험을 감지하셨.... 아... 아닙니다.
  • monarch

    monarch Lv.1 → 고스트스테이션

    01.18 · 180.♡.247.250

    위험에 대해 특수 회피 훈련을 받으신분인거 같아요
  • 상추엄마

    상추엄마 Lv.1

    01.18 · 121.♡.87.244

    하앗~ 즈이집도 나름 서윗하다고 생각했는데 졌습니다 ㅎㅎ 너무 보기 조아영
  • 디_엘바토

    디_엘바토 Lv.1

    01.18 · 118.♡.80.21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1/bce8b99.jpeg]
  • 여름숲

    여름숲 Lv.1

    01.18 · 58.♡.71.151

    왜이러시는 겁니꽈! ㅋ
  • 별이

    별이 Lv.1

    01.18 · 118.♡.174.38

    아들 쌍ㄷ....
    이러면 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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