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랍 정리하다 우표를 찾았습니다ㅎㅎ
동
동키 (220.♡.55.89)
2026년 1월 18일 PM 04:56 · 수정됨(22:29)
조회 1,153 공감 0
오랜만에 방 정리하면서 어릴 때 취미 삼아 모왔던 우표를 찾았습니다ㅎㅎ
당시에 전지와 연하 우표 많이 산 것 같았는데 언젠가 판매 한건지 낱장 우표만 남아 있네요,,
그나마 크리스마스씰이 92년~2000년까지 보관되어 추억 공유합니다^^
남은 휴일도 즐거운 시간 되네요~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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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하사탕
01.18 · 121.♡.4.2
보여 주신 우표들이 제가 가지고 있는 것들과 많이 겹치네요.. 당시 우표수집은 교양 이었죠.. -
동동키
→ 박하사탕 작성자
01.18 · 220.♡.55.89
90~95년 시절 판매하던 우표들이 거기서 거기였던 것 같습니다ㅎㅎ
신우표 출시날 중앙우체국에 줄서던 생각나네요 -
훈훈제계란
01.18 · 125.♡.154.181
저도 겹치는 것들이 많습니다!
우왕
우체국 가서 '돈' 내고 사던... 잠시 아련해져 봅니다
지금은 애물단지죠
무겁고 부피 큰 우표수집책 어떡할지 ㅠㅠ -
동동키
→ 훈제계란 작성자
01.18 · 220.♡.55.89
팔리지도 않는거 보관하잖이 일이라 저는 누군가에게 편지 쓸 일 있으면 붙여서 보내려고 합니다.
다만,,, 10~30원 짜는들은 봉투가 크지 않는 이상 자리가 부족할지도 모르겠네요ㅎㅎ -
하하늘기억
01.18 · 112.♡.150.86
중앙우체국 고층부로 올라가면 남은 우표들을 더 살수 있었죠.
참 쓸데 없는 취미였죠.
주식을 사는 취미를 가졌으면 더 좋았을텐데 말이죠. ㅋ -
동동키
→ 하늘기억 작성자
01.18 · 118.♡.182.239
90년 초바엔 주식 샀어도 imf 때 휴지 된게 많아서 쫄리긴 합니다ㅎㅎㅎ -
CChemchem93
01.18 · 121.♡.99.34
제 우표책에 있는것과 비슷합니다..ㅎㅎ
짜증나게도 저는 전대갈 우표도 많네요.. -
동동키
→ Chemchem93 작성자
01.18 · 118.♡.182.239
다들 비슷 한 것 같습니다ㅎㅎㅎ
저는 전대갈과 박정희 전지도 있는데 차마 사진을 안 찍었습니다,,,, -
이이모양
01.18 · 125.♡.54.138
저도 중앙우체국 자주 갔었지요.
조계사 옆에 학교가 있어서 후다닥 뛰어 갔더랬어요.
저는 뒤져보니 오백원 지폐도 있네요.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1/6a3a7dd.jpeg] -
동동키
→ 이모양 작성자
01.18 · 118.♡.182.239
오! 저도 구권 천원, 오천원, 만원권 신권 연번으로 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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