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문동 두쫀쿠 맛집 웨이팅 줄
세
세상여행 (61.♡.129.130)
2026년 1월 18일 PM 07:02 · 수정됨(23:47)
조회 3,303 공감 0
저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습니다...
댓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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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eress
01.18 · 118.♡.3.81
자렇게 까지 해서 먹을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ㅎㅎ - 귀
귀찮아서
01.18 · 211.♡.140.199
와... 어마어마하네요. 성심당줄은 이해가 되는데 저 줄은 이해가 잘 안되네요. 저렇게까지 해서 사야되는건가 싶고요 인당 구매 제한도 있을거같은데.. -
BBadman
01.18 · 118.♡.210.238
이런거 볼때마다...한국의 유행은 참 극단적이고 어떤 강박증에 시달리는듯하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뭐가 유행이야? 그럼 나도 뒤쳐질수없지!' 그런 심리랄까요. ㅡㅡ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1/caf523b.png] -
세세상여행
→ Badman 작성자
01.18 · 61.♡.129.130
제한된 자원 안에서 경험하지 못하면 낙오하는 게 아닌가 하는 두려움도 느껴집니다. -
곽곽공
→ Badman
01.18 · 220.♡.159.119
처음 1주일은 줄스고... 몇달있다 망하는 경우를 너무 많이 봤어요.... -
달달과바람
01.18 · 14.♡.23.206
게시판에 글로만 읽었는데 대단한 열풍이군요.
정열의 대한민국입니다. ^^; - H
happybao
01.18 · 118.♡.74.101
저도 두쫀쿠 좋아하고 자주 사먹지만 기다려도 보통 5~10분 기다려서 사먹지 저렇게까지해서 먹고싶진 않아요ㅠ -
SSilvercreek
01.18 · 121.♡.214.196
저런 줄을 한번도 안 서 본 사람으로서는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만 저런 열정은 부럽습니다. -
DDUNHILL
01.18 · 172.♡.94.44
아니 도대체 두쫀쿠가 그렇게 맛있나요? 아무리 맛있어도 그렇지 저렇게까지 하면서 먹어야 하나요.. ㄷㄷㄷ -
아아기고양이
01.18 · 223.♡.95.102
저 열정과 체력이 부럽네요. 어릴 때도 저런 건 상상도 못 해봤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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