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도 새벽부터 줄서던 빵
민
민고 (101.♡.71.43)
2026년 1월 18일 PM 07:31 · 수정됨(01. 19.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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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포켓몬빵 줄서던거 기억나시나요
두존쿠가 어쩌고 저쩌고 해도 다 지나가니까 그려려니 하면 됩니다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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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과바람
01.18 · 14.♡.23.206
신기했어요. ^^ -
SStarLeo
01.18 · 59.♡.227.150
포켓몬빵 안 사봤습니다
탕후루 0, 마라탕 0 중입니다.
곧 인기 줄어들겠지요 - R
RuRuLaLa
→ StarLeo
01.19 · 115.♡.238.180
여기가 안해본 사람들 줄 서눈 곳이래요! -
아아기고양이
01.18 · 223.♡.95.102
엄마 아빠 이모 삼촌에 30대들까지 참전해서 더 난리였던 거 아니었을까요?
저는 마트에선 줄 안 서고 편의점 입고 시각 맞춰 가서 고생은 안 해봤어요.
삼립 불매 운동 들어가니 초딩들도 다들 안 사먹어서 편의점에 포켓몬빵 남아도는 거 보고 감동적이었어요.^^ -
까까망꼬망
01.18 · 211.♡.160.162
포켓몬빵, 탕후루, 마라탕, 대왕카스테라, 두쫀쿠 모조리 다 0이네요...
귀차니스트인지라 ㅋㅋㅋ - 내
내갈길갑니다
01.18 · 124.♡.88.132
마라는 한창 붐일 때의 뭐든지 마라묻히던 때는 아닌데 중식 하나의 주 카테고리로 정착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마라 자체의 불호인 케이스 아니면 여전히 잘나갑니다. -
모모앙_
01.18 · 77.♡.246.54
다 애들한테 끌려서 나온거겠죠? -
세세상여행
01.18 · 61.♡.129.130
남들과 다른 줄을 서면 버리는 시간이 없어서 좋습니다. -
PPersona
01.18 · 121.♡.88.98
콧코에 부모님들이 저거 사려고 오픈런하는거 보고 되게 신기하게 봤었죠.
인기가 시들해지자 아예 박스채 쌓아놔도 아무도 안사더라구요.ㅎㅎ - 세
세이투미
01.18 · 117.♡.80.26
편의점에서 저거 사려고
엄마 두명이 싸우는 것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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