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현백
사
사과맛옥수수 (125.♡.110.188)
2026년 1월 18일 PM 09:40 · 수정됨(01. 19. 00:03)
조회 1,081 공감 0
국회의원들과 청와대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영현백 사진을 좀 보여주고 싶었는데 마땅한 사진을 못찾겠네요.
1년하고도 쫌 며칠전에 죽을 뻔했던거 다 까먹고
짧은 5년 짜리 정권인데 현재 등따시고 배부르니 이제 지선가서 한자리 하려는
생각만 있나봅니다. 4년밖에 안남았는데....
지지자들을 자꾸 지치게 만드는 거 같아서 더 X 같아요.
내락세력이 뻔뻔하게 잘먹고 잘살고 있고, 판새들은 내란세력 풀어주려고 폼잡고 있고,
검새들은 다시 회귀하려고 작전치고 있는데 전혀 감흥이 없나봅니다.
개혁이 안되면 반드시 보복할테고 가장 먼저 당할 사람들이 본인들인데 너무 나이브한 거 같네요.
강한 드라이브를 걸어도 시원찮을 판에 자꾸 답답한 이야기만 들리니 갑갑하네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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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외선이
01.18 · 211.♡.197.178
최근 이란 사진에 보여요.ㅠㅠ -
HHENE
01.18 · 110.♡.29.41
'영현백'도 기레기들 장난에 놀아난 것 같습니다.
언제 쓰는 지도 모르는 어려운 한자어에 영어붙인, 이 생소한 단어를 왜 우리가 알아야 합니까?
바디백(= 시체주머니)라 불렀어야 했어요. ㅠㅠ -
JJava
01.19 · 116.♡.70.94
진짜 죽을뻔한거 살려줬더니, 오늘만 살려고 하는거 같아요.
이러다 삑사리 나면 5년후에 다같이 죽는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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