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하루도 편할날이 없네요..
사
사라진기억 (1.♡.246.32)
2026년 1월 18일 PM 11:29 · 수정됨(23:57)
조회 2,852 공감 0
윤괴수 김건희 등장부터
몇년간 속 다 썩어문드러지고......
최근의 김병기.강선우.검찰개혁.
고작5년선고.
일요일 오늘 강득구의 비겁한 변명까지.
맘편히 좀 살자.이놈들아!!!
지지하는 당에서 만이라도 시민들 편하게 해주면 안되나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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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01.18 · 180.♡.225.117
우리는 앞으로 열심히 가고 싶은데.. 누군가가 허리를 붙잡고 놔주지 않는 기분입니다. ㅎㅎㅎㅎㅎㅎ -
Ddiynbetterlife
01.18 · 59.♡.103.12
민주제는 하루라도 시민의 감시가 없으면 바로 퇴보하는 것 같습니다. - 베
베티
01.18 · 125.♡.107.155
행복하게 일상으로 돌아갔다가...
정부의 검찰개혁안 보고...매일 매일 분노와 걱정에 빠져 살고있습니다.
이혜훈을 임명하든 말든 다 양보할 수 있는데...
검찰개혁만큼은 절대 그렇게 못합니다.
내가 지난 20년간 무엇을 위해 살아왔는데요.
정부는 검찰개혁 실패의 후폭풍을 꼭 명심하시길.
이건 돌이킬 수 없는 치명타가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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