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득구는 보궐 4개월짜리 자리에 정치인생 태웠네요
풍
풍사재하 (219.♡.13.46)
2026년 1월 19일 AM 06:55 · 수정됨(10:01)
조회 5,604 공감 0
이곳에서도 명함 내밀어
이미지 포장하고
앞으로 정치인생 탄탄 대로를 걸을 수 있도록 꽃길 만들어 놨나 했으나
본성 드러나며 뽀록 났네요
몇몇 지지자들 및 회원님들도
수업료 비싸게 치렀다 생각하고
다시는 재 실수를 반복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끝으로
반세기 넘게 살아온 나보다 나이는 많은 강득구에게 한마디 하고 싶네요
"어이 늙은 친구 정치인답게 행동해"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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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혜아범
01.19 · 118.♡.18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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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머피의법칙
01.19 · 220.♡.173.216
왜 이리 정치하는 사람들이 표 주는 사람들을 개돼지 보듯 할까요 ㅉㅉ -
사사자바람연꽃
01.19 · 221.♡.34.113
유감이라는데
유권자 유감도 보여줘야죠. -
흐흐르는강물처럼흘러서
01.19 · 106.♡.245.70
그래도 잘된 점은 그러한 의원들의 실체를 알게 된 것으로 위안을 갖습니다.
만약에 빌런 의원들이 숨어있다가 더 중요한 순간에 튀어나왔으면 얼마나 아찔했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안녕히 가시고 다음에 만나지 않는 것을 간절히 바랍니다.
당장은 아니지만 이런 순간을 절대 잊지 말아야 겠습니다. - 네
네버유니
01.19 · 223.♡.81.155
소탐대실의 대표적인 케이스라고 봅니다.
보좌관이 커뮤니티 관리 좀 해야한다고 해서 뭐라도 하는 척 하고 싶었나 본데요. 이 바닥이 그리 쉽게 먹을 수 있는 바닥은 아니라는걸 몰랐나 봐요.
속이려면 변기처럼 물 여러번 내려셔 깨끗한 척이라도 했어야... -
마마자용
01.19 · 211.♡.154.211
선거가 쉽다 생각했겠죠. -
발발목에낭종
01.19 · 210.♡.187.5
저는 투표하기 전 마지막으로 봤던 자료에서 강득구는 1인1표 답변거절이라 다행히 투표 안하긴 했네요 -
좋좋은사람이되자
01.19 · 1.♡.123.224
한 줌 권한이 생기니 본인이 뭐라도 된 것 같은 생각에 빠진 것 같아요.
그러면서 합리적인 척 하는 모순에 빠지는 거죠.
잼통이 어떻게 국민적 지지를 얻게 되었는지 그 과정을 보면.. 알 수 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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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도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