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장동혁 "죽기를 각오했다"…닷새째 단식, 커지는 보수 결집 움직임
다
다앙근 (106.♡.214.34)
2026년 1월 19일 AM 09:54 · 수정됨(14:10)
조회 1,552 공감 0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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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1.19 · 110.♡.45.88
진짜 좀 DG었으면 좋겠읍니다. -
비비글은스누피
01.19 · 221.♡.214.82
요즘엔 개꿀빠는것도 대단한 결심인가 보네요 - 모
모토나리
01.19 · 112.♡.155.243
부검이 진정한 결의 아닐까요 -
배배불뚝이아저씨
01.19 · 222.♡.55.158
머니투데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그그루
01.19 · 218.♡.117.68
5일 하는 동안 하루가 멀다하고 계란판 동원해서 언플만 하고 처앉았네요.
쌍판에 아직도 기름기가 반들반들하구만,
누가 보면 한 30일 한 줄 알겠어 아주 -
왁왁스천사
01.19 · 125.♡.210.135
근데 다들 '왜' 단식하는 지는 물어보면 모르더군요 ㅎㅎㅎ
오창석 사장이 옆에서 단신 해주면 힘이 될 것 같군요 ㅋㅋㅋ -
사사자바람연꽃
01.19 · 221.♡.34.113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1/936194c.webp]
"죽기를 각오했다"
웃기고 있네요.
아주 쇼를.... -
검검은반도체
01.19 · 39.♡.178.226
정신나간 기레기들이군요. 장씨가 뭐라고 보수가 결집을 해요? -
소소심이
01.19 · 121.♡.4.124
뭐, 죽어서 미련하게 고집하다 죽은 넋빠진 놈이 되기를 바랍니다요. 명분도 없는.... - 바
바람의언덕
01.19 · 119.♡.197.74
기레기의 기사가 시체에 꼬이는 구데기들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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