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중엔 제가 식사 담당입니다
W
widendeep79 (59.♡.179.98)
2026년 1월 19일 PM 04:25 · 수정됨(17:02)
조회 924 공감 0
아이 방학 중엔 제가 식사 담당입니다.
(생각해보니 학기 중에도…)
바깥에서 한 끼 먹어야 하는데
매일 사먹는 것도 별로고 매일 도시락 싸기도 힘들어서 반반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주문받은 햄볶음밥입니다. 햄씹히는 맛이 있게 크게 썰어서 넣으라고 하시네요 ㅎㅎ

댓글 (6)
-
FFlyCathay
01.19 · 112.♡.212.218
케찹도 주십시오!!! -
Wwidendeep79
→ FlyCathay 작성자
01.19 · 59.♡.179.98
불닭소스를 챙겼네요 ㅋㅋ -
페페인프린
01.19 · 180.♡.233.39
그쵸 햄은 좀 적당히 커야 맛있습니다.
너무 작게 자르면 별로.. (아이가 맛잘알이네요 ㅎㅎ) -
Wwidendeep79
→ 페인프린 작성자
01.19 · 59.♡.179.98
맛잘알로 키워서 때론 너무 힘듭니다 ㅋㅋ -
즐즐거운하루
01.19 · 123.♡.10.180
냉동새우를 추가로 넣으면 더 맛있습니다^^ -
Wwidendeep79
→ 즐거운하루 작성자
01.19 · 59.♡.179.98
새우는 계란국에 들어갔습니다 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