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V4030 (122.♡.199.87)
2026년 1월 19일 PM 08:17 · 수정됨(01. 20. 16:10)
1. 봉욱은 확실히 검찰 개혁 방해하고 있다.
- 최강욱 변호사 뿐만 아니라, 김규현-신인규 변호사도 봉욱은 무색무취 한덕수 같기도 하고, 뭔가 흐릿한 인물이었다는 거 공통적인 증언
- 그러나 최강욱 변호사는 봉욱이 잘 아는 사람이라 방심했지만, 지금 검찰 개혁을 확실하게 방해하고 있다고 봄
2. 지금 검찰개혁TF는 경찰개혁TF처럼 굴고 있다.
- 경찰의 문제는 교육과 여타 감찰기관, 더 좋게는 시민 참여 감찰기관을 통해 해결되어야 한다.
- 현재도 많은 경찰 견제가 주어져 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검찰로 경찰을 밑에 두고 제어해야 한다고 보는가?
- 지금 검찰개혁을 왜 하는가? 방첩사처럼 내란의 근원이고 수족이었기 때문이다.
결론 : 검찰개혁TF는 검찰개혁을 좀 하시오. 자꾸 침대질하면 기요틴으로 가는 수 있습니다. 평생 자게 만들어줄까요?
댓글 (21)
- 운
운하영웅전설A
01.19 · 222.♡.179.249
-
55호라
→ 운하영웅전설A
01.19 · 223.♡.72.242
법 전문 유시민 같아요
그리고 김규현은 나오면 안 봅니다 - 실
실용주의추구
→ 운하영웅전설A
01.19 · 211.♡.165.181
오해를 하시는 거 같아 최강욱 의원 변명을 해보자면 오수석때도 봉욱수석때도 젤 강하게 반대했고(그래서 욕 많이 먹었죠)
공직기강비서관 시절 하급자로 검사 한명도 안 데려다 쓰셨다고 합니다
사적으로 친하고 잘 안다고 해서 그 사람과 일하거나 일을 맡기는 타입은 아니신듯 합니다 - 굿
굿모닝빵빵
01.19 · 122.♡.51.47
지금의 봉욱과 정성호는 검찰 개혁의 걸림돌이죠. 최선을 다해도 성과가 나올까 말까한 분야에 반대파를 넣어 놓으면 도대체 어떤 성과가 나올까요? -
골골든멍멍
01.19 · 119.♡.210.249
전 곁가지 정보가 귀에 들어오더군요.
조상호는 원래 그랬었다.
ㅎㅎ 그래서 정성호가 데려갔구나 싶었습니다. -
FFV4030
→ 골든멍멍 작성자
01.19 · 122.♡.199.87
작년 여름에도 정성호의 입으로서 민주당 검찰개혁안에 반대하는 데에 앞장섰던 인물이죠. -
사사자바람연꽃
01.19 · 221.♡.34.113
전 논점 보면 답답한게
검찰개혁인데 자꾸 경찰의 수사가 어떻고 한다는 거죠.
제가 볼땐 논점 흐리기 입니다.
보완수사권도 검찰이 경찰보다 수사를 더 잘한다는 전제를 깔고 이야기 하는 것인데 전제 자체가 틀려서 논의 자체가 무의미 합니다. -
FFV4030
→ 사자바람연꽃 작성자
01.19 · 122.♡.199.87
맞는 말씀입니다. 지금 분위기가 경찰개혁TF처럼 굴러가는 게 웃긴 일이죠. -
잘잘자요zZ
01.19 · 114.♡.70.19
솔직히 경찰도 문제야 많다고 봅니다만
지금은 검찰개혁 시즌이고
경찰문제는 다음 시즌에 해야죠
한꺼번에 이쪽저쪽 다 바꿔보려다간 또 검찰에 당하고 경찰 중 검찰편에 당할겁니다 -
FFV4030
→ 잘자요zZ 작성자
01.19 · 122.♡.199.87
검찰개혁TF는 검찰개혁하고, 경찰개혁은 경찰개혁TF만들어서 해야죠. 근데 국민권익위로 넣으면 경찰이 견제가 많이 된다는 걸 처음 알았음다. 권익위 통해 지난 긁우랑 붙어먹던 경찰들 좀 찔러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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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라면 다 믿어주고 봉욱 같은 사람도 믿고 쓰다가 뒤통수 맞을 분이라 걱정입니다.
본인의 의지는 명확한데 주변 사람들에 대한 평가를 잘 못해요...
김규현도 그렇지만 이 개혁 건 관련해서 보완이 필요하다 경찰 견제가 필요하다 등
전혀 중요하지 않은 곁다리 얘기한 사람들은 나중에라도 유심히 봐야 할 인물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