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규 '검찰에 대한 불신을 빼고 이야기하자'
H
Hayden (211.♡.120.141)
2026년 1월 19일 PM 08:35 · 수정됨(01. 20.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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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0:46부터) 신인규 "검찰에 대한 그 불신을 깔고서 우리가 토론을 하기 시작하면은 사실 제도를 만들기는 전 굉장히 어렵다고 봅니다."

애초에 검찰 개혁을 하는 이유가 검사들이 신뢰를 잃었기 때문입니다.
검찰에 대한 불신을 빼고 검사라는 제도 자체만 보고 이야기하자?
그 "불신" 때문에 지금 우리가 검찰 개혁을 논의하고 있는 겁니다.
그걸 빼면 검찰 개혁 논의할 게 없어요. 이게 하지 말자는 말 밖에 더 됩니까?
검찰 개혁을 왜 하는지조차 공감하지 못하는 사람과 무슨 논의를 합니까?
신인규 이 인간은 이 논의의 장에 참여할 자격조차 없는 겁니다.
댓글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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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1.19 · 211.♡.9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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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무개00
01.19 · 178.♡.142.161
아니 그걸 빼놓고 얘길 하면..'검찰개혁'이란 일을 우리가 대체 왜 하고 있는겁니까?
본인말대로면 '수사개혁'이 맞는 말 아닐까요?
개혁토론을 떠나 허구한날 문통탓하고 조국탓하는 사람을 민주진보진영 토론장에 자꾸 데려올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수정:
생각하니 정말 빡치네요. 객관성을 확보하자는 말 할 수 있죠 근데 검찰에 대한 불신을 어떻게든 빼고 얘기하자는게 윤석열을 비롯한 정치집단이 70년간의 검찰의 구조적 폐단을 이용해 여기까지 온걸 보면서도 할 수 있는 소립니까?
저런 소릴 안면몰수하고서라도 하려면 검찰을 어떻게 쇄신할것인가를 몇년내내 부르짖었으면 이해라도 하겠습니다. 이 사람 2년전에 국힘에서 이준석 끈 잡고 정치데뷔한 사람 아닙니까? 검사 정치화되서 그쪽 당에서 현직검사 선거운동시켜주는 미친짓하고 말잘듣는 검사 법무관 꽂아주고 방탄용으로 쓴거 뻔히 알면서 그런건 '일단 잊자'라는 말이 진심으로 설득력이 있을거라 생각했을까요? -
루루시
01.19 · 121.♡.214.218
왜 개혁을 하는데; 뭐랄까 왜 이준석하고 붙었는지 알만합니다. 사실 그동안 좀 괜찮은 소릴 하길래 들어주고 있었는데 그게 다 본심은 아니었다는게 아주 희미하게 비쳐서 짜증나는 중입니다. 꽤나 스피커질을 많이 하는 사람인지라 안보기가 힘드네요. -
Ffsszfeaja
→ 루시
01.20 · 218.♡.105.241
{video: https://youtube.com/shorts/4bjw8ZGcQAk?si=juVeh53yykbVCpMS }
검찰개혁에 반대하는자는 검찰과 한편이라고 과거의 신인규가 말했네요…
저때는 한편이 아니였지만 지금은 한편이란 뜻으로 보이네요… -
Mmetalkid
01.19 · 125.♡.232.199
쟤 나올 때 마다 쟤는 뭐라도 되나? 싶습니다. - 대
대퇴부가성감대
01.19 · 175.♡.132.5
저는... 우리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마치 매불쇼에 잠깐 나왔던 변희재급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순간순간 나오는 저런 멘트들이... 신인규의 진짜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
하하늘걷기
→ 대퇴부가성감대
01.19 · 211.♡.97.42
제가 저 자를 말할 때 늘 하는 말이 그겁니다.
제 2의 이준석을 꿈꾸다가 나가리 되자 제 2의 변희재를 꿈꾸면서 세탁하는 인물이라고요.
세탁 완료하고 목적 달성한 것 같습니다. -
Mmtrz
01.19 · 180.♡.14.183
입벌구네요.
뭔 등신 같은 소리여. -
레레드불감자
01.19 · 182.♡.75.166
그걸 왜 빼지? 핵심인데요 -
LLife2Buff
01.19 · 121.♡.183.116
겸공 제작진은 왜 자꾸 신인규를 부르는지 모르겠네요.
홍사훈쑈에 신인규, 김용남 나오는 날은 무조건 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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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본색을 드러내는 겁니다.
이제 본인 세탁 다 됐다고 판단한 모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