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3000원짜리 프리첼
코
코미 (180.♡.243.17)
2024년 5월 8일 PM 07:18 · 수정됨(23:23)
조회 1,741 공감 0
2유로짜리 프리첼.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잘 구웠고 여기에 치즈를 발라서 샌드위치처럼 만들었습니다.
기분 탓인지는 모르겠지만 언티엔스도 이정도 맛은 안 나는 느낌입니다.
저걸 뮌헨에서 프라하가는 2층버스에서 점심으로 먹었는데
양이 아주 충분하더군요.
그런데 저 독일어는 뭐라는거죠...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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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꿈꾸는고양이
24.05.08 · 220.♡.230.53
사진이 안보입니다 -
AASTERISK
24.05.08 · 211.♡.180.99
그 프리챌이 아니군요 -
츄츄하이하이볼
24.05.08 · 172.♡.95.40
Ihle 를 아시나요?
Ihle는 맛있다! 블라블라..
Ihle는 신선하다! 블라블라..
Ihle는 당신을 위해 존재한다! 블라블라..
뭐 대충 그런 내용인듯요. -
코코미
→ 츄하이하이볼 작성자
24.05.08 · 118.♡.6.254
그냥 홍보였군요. 감사합니다. - 노
노다
24.05.08 · 103.♡.220.6
반려견용 프레첼이라고 써있... -
블블링블링종현
24.05.08 · 14.♡.205.140
Ihle에 대해 아시나요?
Ihle는 맛있습니다!
저희의 전문 제빵사들은 오직 최상의 국내산 재료만으로 빵을 만들기 때문이죠.
Ihle는 신선합니다!
저희 Ihle에서는 늘 신선한 브렛첼과 하드롤, 크로와상 등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Ihle는 여러분 곁에 있습니다!
여러분 가까이에, 언제나 그리고 일요일에도 말이죠- -
코코미
→ 블링블링종현 작성자
24.05.08 · 118.♡.6.254
어쩐지 빵 다양하게 팔더니 그거 홍보하는 것이군요. -
MMilo
24.05.08 · 176.♡.17.210
차이브와 버터를 바른 브레쩰이네요.
버터에다가 쪽파 넣으면 비슷한 맛일꺼예요.
맛납니다 남부쪽 브레쩰. Schnittlauchbrez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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