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파져서 돼지의 길로 들어서 버렸습니다 *^^*..
달과바람

Lv.1 달과바람 (14.♡.23.206)

2026년 1월 19일 PM 10:28 · 수정됨(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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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은 거르는 중이었는데 피츠 님의 꿔바로우와 마라샹궈 사진을 보고 배고픔을 참지 못 했습니다.

돼지의 길은 멈출 수가 없네요. ^^;


바질페스토와 페타치즈 등 냉장고 남은 것들 바닥 긁어 넣고 스파게티 만들었어요.

밥 먹고 오겠습니다. ~





*^^*..


댓글 (3)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01.19 · 223.♡.53.18

    맛있게 드세요~
  • fallrain

    fallrain Lv.1

    01.19 · 118.♡.3.24

    배부른 돼지보다 배부른 소크라테스가 낫다는 말이 있습니다
  • 달과바람

    달과바람 Lv.1 → fallrain 작성자

    01.19 · 14.♡.23.206

    소크라테스는 너무 높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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