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퇴근하고 글 안쓰는 이유요?
냉
냉동실발굴단 (61.♡.57.28)
2026년 1월 19일 PM 11:55 · 수정됨(01. 20. 09:44)
조회 623 공감 0
술 걸렀습니다.
이번에는 맵쌀 3양주입니다.
분명 물은 3리터만 넣었는데 술은 4리터가 넘는 마술!! 입니다.

거르기만 하고 아직 쪼끔밖에 안 마셨는데 거르다가 벌써 취할것 같아요. ㅎㅎ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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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작성자
01.20 · 61.♡.57.28
후후 이제 슬슬 먹을 거 먹고 마실 거 마셨으니 밀린 남천동 보면서 댓글 씁니다. ㅎㅎ -
55호라
01.20 · 125.♡.224.135
어 발효되면서 수분이 더 늘어나나요?
줄어들거 같은데.. 의외네요.. ㅎㅎ -
냉냉동실발굴단
→ 5호라 작성자
01.20 · 211.♡.152.232
네. 고두밥이 품었던 증기량도 있고,
발효과정의 수분, 알콜합성도 있고
막걸리의 곡물 입자가 물속에서 차지하는 부피 추가....같은 거 다합치면
쌀 1킬로랑 물1킬로 빚어도 1.5리터 가능하다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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