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장동혁 단식하는데 나타나 절 두번 한 노인?
열
열린눈 (223.♡.73.169)
2026년 1월 20일 AM 08:23 · 수정됨(09:39)
조회 3,008 공감 0



벌써 장례했나요? 그렇게 좋은 일 있으면 알려주지..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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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vChoi84
01.20 · 121.♡.239.2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1/2eae6d2.jpeg] -
Mmagicdice
01.20 · 112.♡.98.202
ㅋㅋㅋㅋㅋ멍웃기네요 ㅋㅋㅋㅋ -
한한달만
01.20 · 118.♡.15.67
미리 문상왔네요.
국민 뜻 잘 받드시길.. -
하하드리셋
01.20 · 223.♡.78.157
ㅋㅋ 밥 먹고 싶어서 그만 단식 한다더니만
병풍 뒤에서 젯밥 먹으란 소리군요 ㅎㅎㅎㅎㅎㅎ -
BBadman
01.20 · 118.♡.210.238
뭐 애써 변명한다면, 첫번째는 와서 인사하는 절이고 두번째는 이제 물러간다는 절...이라고 할수 있...으려나요? ㅎㅎ
다른 얘기지만, 짤의 무도 '죄와 길' 에피소드는 개인적으로 정~말 재밌게 봤었습니다.
보면서 얼마나 많이 웃었는지 몰라요.
저때가 좋았어 하면 늙은거라고 하던데...그래도 저때가 재밌고 좋았어요. -
열열린눈
→ Badman 작성자
01.20 · 211.♡.219.2
요즘도 할거 없을 때 무도 재방 틀어놓고 쉴 때 있어요.. 죄와 길, 못친소, 배달의 무도 등등 보면 계속 봅니다. -
Kkita
01.20 · 110.♡.45.88
얼른 DG라는 깊은 뜻이군요. -
보보리빵D
01.20 · 14.♡.58.169
어르신 먹이는 솜씨에서 연륜이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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