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캐리비안의 해적3 : 세상 끝에서" 후반부 감상후기..
금
금도리 (116.♡.110.52)
2026년 1월 20일 AM 10:07 · 수정됨(10:46)
조회 538 공감 0
역시..
이 영화는..뒷 부분 1시간을 위해..만들어진 영화가 아니었나..싶습니다..
정말 지루하고 어이없는 전반부 1시간 20분이..
완전히 잊혀질만큼..재미있는 후반부..;;
특히, 플라잉 더치 vs 블랙펄의 선상대결 중..
윌과 엘리자벳 그리고 바르보사의 조합은..
"야이 미친놈들아 고만햌ㅋㅋㅋ" 라는 소리를 육성으로 내뱉게 해 줍니다..
좀 안타까운건..칼립소..릴리즈 이후 부분에 대한 내용이 부족한거 같아.. 그게 좀 아쉽네요..
-.베킷..이 포탄사이로 걸어나오는 장면..저거 놀란 감독이었으면 실제 촬영했을꺼 같은 느낌이..ㅋ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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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오옹
01.20 · 220.♡.69.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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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금도리
→ 호오옹 작성자
01.20 · 116.♡.110.52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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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