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의제왕 찐 주인공
고
고니아빠 (112.♡.198.77)
2026년 1월 20일 AM 10:38 · 수정됨(12:47)
조회 1,981 공감 0
샘 와이즈 갬지네요 ㅋ

망할 프로도 응석다받아주고 길잡이해주고
요리도 하고 철도 들게 해쥼 ㅋ
멘탈케어 최강자 ㅋ
두개의탑 완료했는데 프로도 볼때마다 짜증이ㅋ
댓글 (17)
- 모
모토나리
01.20 · 112.♡.155.243
골룸 견제가 큰 몫이었죠 ㅎㅎ -
단단아
01.20 · 182.♡.98.21
저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절대반지 운송이 굉장히 힘든거구나 싶어서 프로도를 이해하려 노력했습니다. ㅎㅎ -
달달짝지근
→ 단아
01.20 · 49.♡.149.207
반지를 소유했던 모든 자들이 미쳤던걸 감안하면 그 짐을 진 프로도가 대단한 일을 맡은거긴 하죠 ㅎㅎ -
고고니아빠
→ 단아 작성자
01.20 · 112.♡.198.77
그건 그렇근영 ㅋㅋ -
슈슈빵
01.20 · 203.♡.141.235
거미에 잡힌 프로도 목숨도 구해주고
고향에 돌아와서 사랑하는 여인과 happily ever efter죠.ㅎㅎ -
LLV426
→ 슈빵
01.20 · 39.♡.223.199
after 오타 났어요 -
슈슈빵
→ LV426
01.20 · 203.♡.141.235
아 그러네요.
댓글 때문에 수정은 못하네요.ㅎㅎ ㅠㅠ -
Sswift
01.20 · 114.♡.173.150
극장 개봉 당시에도 찐 주인공은 샘 와이즈 갬지라는 의견이 많았죠.
결말도 샘이 가장 완벽하게 행복하죠.
원하던 여성과 결혼, 아이 낳고 잘살고,
동네 최고 부자인 프로도의 재산을 전부 물려받았던가...일부 물려받았던가...
오래 돼서 기억은 잘 안나지만요. -
민민고
01.20 · 101.♡.71.43
마지막 편에서는 더 비중 커집니다 ㅋㅋ - 셀
셀레본
01.20 · 112.♡.41.1
책으로 보시면 좀 달라집니다. 책으로 보면 진 주인공은 간달..... 아니... ㅎㅎ
영화로 표현하다 보니 반지의 무게감이 좀 덜 느껴지는 부분이 있는 것 같은데, 목적지에 가까이 갈수록 반지 자체가 어마어마하게 무거워져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지경이 되고, 게다가 잠만 자면 눈깔이 나타나서 '너 다 보임' 이 ㅈㄹ하고, 툭하면 존재 자체만으로 공포에 질려서 아무것도 못하게 만드는 나즈굴이 쫓아다니고, 그런 반지를 운반했다는 이유로 오래 살기는 했지만 몰골이 망가져버린 골룸이 장래의 자기 모습이 될거라고 생각한다면 제정신을 차릴 수가 없죠.
위에도 말씀하셨지만 해피엔딩은 샘 뿐입니다. 프로도는 그 개고생을 하고도 가운데땅에서는 치료가 안돼서 평생 앓다가 엘프들하고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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