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애들은 두쫀쿠에 관심 없습니다.
6
6미리 (218.♡.67.124)
2026년 1월 20일 AM 10:50 · 수정됨(15:43)
조회 921 공감 0
대신 성심당 빵좀 사다 달라 합니다. -_-;;;
차라리 두쫀쿠 구하러 동네 가게에 줄 서는게 낫겠다 싶습니다. ㅎㅎㅎㅎ
집에서 차로만 왕복 6시간인데 같이 가자니까 그건 또 싫답니다. ㅋ
또 대전에 들릴 기회가 있어야 할텐데 말이죠.
일부러 가기엔 이제 아빠도 힘들단다 얘들아... ㅠㅠ
댓글 (16)
-
이이타도리
01.20 · 115.♡.212.69
-
66미리
→ 이타도리 작성자
01.20 · 218.♡.67.124
제가 일 때문에 대전이나 그 근처 가는거 알아서 그래요. ㅎㅎ
저번에 정말 아무 일 없이 그냥 빵사러 대전 내려갔다 왔더니 평일 낮인데 차도 막히고 정신 없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가기 싫다는 완곡한 표현으로 같이 갈래 시전중입니다. ㅋ -
케케이건
01.20 · 39.♡.25.248
어이쿠야.. 같이 가자는 것도 싫으면서 먹고는 싶다? 사다달라??
이것들이 배가 불러서.. ㅋㅋ
성심당만 들르지 말고 대전에 구경할 만한 곳(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찾아보고 나들이 가는 김에 성심당도 들르자고 해보시면 어떨까요? ^^ -
66미리
→ 케이건 작성자
01.20 · 218.♡.67.124
언제 한번 충남에 여행 잡아서 다녀올려고요. 지난번엔 정말 빵만 사러 갔다 힘들어서 안간다는 표현으로 같이 가면 가겠다 시전중입니다. ㅎㅎㅎ -
Bblast
01.20 · 112.♡.34.62
부모님의 여섯 시간은 너희들의 시간과 달라요. ㅠㅠ -
66미리
→ blast 작성자
01.20 · 218.♡.67.124
그럼여 . 애들도 압니다. 빵 사오면 배꼽인사 해줘요. ㅎㅎ -
Bblast
→ 6미리
01.20 · 112.♡.34.62
배꼽인사까지하다니...... 그럼 다녀오셔야죠. ㅋㅋㅋ -
빅빅머니
01.20 · 61.♡.186.175
동생 집에 집들이 갔다가 먹어봤는데, 제 입에는 안 맞았습니다. 바클라바가 더 맛있는데 왜 이건 국내에서 유행하지 않는 걸까요? -
66미리
→ 빅머니 작성자
01.20 · 218.♡.67.124
저도 성심당에서 튀소나 부추빵을 선물용으로 사본지 오래입니다.
지난번에 제가 올라오는 길에 먹을려고 부추빵 하나 사본게 근 2-3년 만이에요.
다들 입맛이 다르니까요. ㅎㅎ -
선선물아빠
01.20 · 123.♡.235.5
튀소는 택배 주문이 되는 것 같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