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06.♡.214.34)
2026년 1월 20일 PM 01:13 · 수정됨(14:04)
대중교통비를 환급해주는 '모두의 카드'를 신청할 수 있는 카드사가 늘어납니다.
기획예산처와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모두의 카드 주관 카드사 7곳을 추가로 선정했다고 오늘(20일) 밝혔습니다.
새로 선정한 곳은 전북은행·신협·경남은행·새마을금고·제주은행·토스뱅크·티머니입니다. 기존의 20곳에서 모두 27곳으로 늘었습니다.
이들 중 토스뱅크를 제외한 6개 카드사에선 다음 달 2일부터, 토스뱅크는 다음 달 26일부터 발급이 가능합니다.
모두의 카드는 기준 금액 이상 대중교통비를 쓰면 그 교통비 초과분을 전액 돌려주는 제도입니다. 기준 금액은 연령과 소득, 다자녀 여부 등에 따라 3~10만원으로 달라집니다.
기존에는 대중교통 사용액 중 일정 비율(20~53.3%)을 돌려주는 K-패스 '기본형'만 있었는데, 올해 1월 1일부터 기준금액 초과분 전액을 환급해주는 모두의 카드 '정액형'이 새로 도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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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의 기후동행카드의 설자리가 줄어드네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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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효도르는효도를
01.20 · 211.♡.66.45
기존 k-패스 사용자도 먼가 신청을 해야 하는거겠죠? -
알알로록달로록
01.20 · 223.♡.206.154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1/ad6152f.jpg]
K패스 카드 발급받은 사람들은 자동추가 되는거 같아요 -
효효도르는효도를
→ 알로록달로록
01.20 · 211.♡.66.45
오호~ 좋네요.
감사합니다~ -
코코파니코피나
→ 알로록달로록
01.20 · 211.♡.210.215
기업 K-패스 카드 국내용으로 발급 받으면 연회비 2,000원이라 좋습니다. -
냉냉동실발굴단
01.20 · 58.♡.128.33
오세훈이 하는 건 몽땅 다 망한다고 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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