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어디라고는 말 안 하겠는데..."
김
김오우무아 (203.♡.220.25)
2026년 1월 20일 PM 03:50 · 수정됨(18:41)
조회 4,031 공감 0
오늘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종편의 편향성을 지적하며
"어디라고는 말 안하겠는데..."
라고 했네요. 지난번 업무보고 때도 그렇고 이런 표현을
잘 쓰시는데 매우 영리한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대상을 말하지 않음으로써 책임은 최소화 시키고
대중이나 시청자들에게 가장 명확하게 비판하거나 말하고자하는
대상을 인식 시키는 방식이니까요.
권력자, 혹은 권한을 가진 자의 언어가 가질수 있는 계산된 절제...
미디어 바우처는 언제쯤 실현 될까요
제 바우처로 밀어주고 싶은 독립 언론사가 몇개 있는데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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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난나ㅋ
01.20 · 121.♡.76.146
이런 것 외에도 다 아는 것 같으면서 수위 조절(?)해서 말씀하시는 것들이 많이 보이더라고요. -
김김오우무아
→ 난나ㅋ 작성자
01.20 · 203.♡.220.25
가장 큰 '권한'을 가진 잼통령의 언어가 가질수 있는 계산된 절제...라고 생각합니다. -
Ggksrjfdma
01.20 · 1.♡.216.81
학재가 이재명 대통령의 이런 말에 긁히고 있는 중이죠 ㅋㅋ -
김김오우무아
→ gksrjfdma 작성자
01.20 · 203.♡.220.25
자기객관화를 할 지능이 없는 건지....깜냥 안되면 빨리 그 자리에서 내려 왔으면 좋겠네요. -
Mmongolemongole
01.20 · 61.♡.217.153
(쿠펑 이야기하면서) “무슨 팡인가 하는 ...” -
김김오우무아
→ mongolemongole 작성자
01.20 · 203.♡.220.25
맞아요. 그것도 같은 맥락이네요.ㅎㅎㅎ -
SSuperVillain
01.20 · 222.♡.89.82
변호사 화법이예요 ㅋㅋㅋ -
김김오우무아
→ SuperVillain 작성자
01.20 · 203.♡.220.25
변호사들이 이런 화법을 쓰는군요. 그러고 보니 잼통이 변호사셨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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