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이랑 집안일 얼추 끝내고 노래 한곡 들으니
D
diynbetterlife (220.♡.37.28)
2026년 1월 20일 PM 04:22 · 수정됨(18:42)
조회 352 공감 0
좋고만요.. 행복이 별거 없다 싶습니다.
요새 미네소타주에서 정부로부터 살인면허를 받은 KKK단이 벌이는 짓을 보면, 힘이 곧 정의고 도덕이라고 생각하는 자는 어떤 직에서도 지도자 자리를 맡으면 안되고 사회에서도 생각이 다른 의견으로 표출이 될게 아니라 '잘못됐다'라고 말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미네소타의 상황이 광주의 현장이 재현되려는 것 같고, 하마터면 윤석열에 의해서 한국에서도 내 집 문을 따고 저를 테러리스트로 잡아갈 수 있었다고 생각하니 평안한 일상이 정말 쉽게 얻어지는게 아닌 것 같아요.
앞서 돌아가신 분들과 또 살아계신 민주시민분들께 감사합니다.
https://youtu.be/kgXue-TJ-g0?si=NLLDs6jM4QGnxE6U
가사
사랑하는 너에게
내 마음을 고백해
난 아직 부족한 사람이라고
말이야
내 마음을 고백해
난 아직 부족한 사람이라고
말이야
하나부터 열까지
불안한 게 많지만
난 너만 있으면
용기를 낼 수 있어
불안한 게 많지만
난 너만 있으면
용기를 낼 수 있어
나를 사랑한다 말해줘요
그대 그대
나는 정말 당신 당신을
사랑해요
그대 그대
나는 정말 당신 당신을
사랑해요
사소한 말들 그 사이에
행복을 느껴요
다른 건 필요 없다고
느낄 만큼
행복을 느껴요
다른 건 필요 없다고
느낄 만큼
사랑하는 너에게
내 마음을 고백해
난 너만 있으면
용기를 낼 수 있어
내 마음을 고백해
난 너만 있으면
용기를 낼 수 있어
.......................................
겸공 인터뷰를 이것저것 정리하고 싶은데 졸리네요 =_=;
댓글 (4)
-
매매일두유
01.20 · 172.♡.94.40
”내 집 문을 따고 저를 테러리스트로 잡아갈 수 있었다고 생각하니“ 제가 봤을때는 다잉님은 이미 늦었어요. 이제 검찰개혁까지 못먹어도 고 십니다 ㅋㅋ -
Ddiynbetterlife
→ 매일두유 작성자
01.20 · 59.♡.103.12
집 문을 따고 들어가 속옷차림의 노인을 끌어내고, 손에 스피커 하나 달랑 든 비무장 청년의 얼굴에 총을 쏘고, 미소 지으며 먼저 지나가라고 손짓하는 세 아이의 엄마를 거리에서 총살하고, 그 상황이 한국에 먼저 올 수 있었던거죠. -
매매일두유
→ diynbetterlife
01.20 · 59.♡.175.39
맞아요 정말 다행이에요. Sdk님도요~ 저희 다요~
가족분들과 맛있는거 드세앙~ -
Ddiynbetterlife
→ 매일두유 작성자
01.20 · 59.♡.103.12
두유님도 채소와 함께하는 저녁식사 하세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