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회사원 생활은 정말이지 꿀맛이었습니다
크
크리안 (58.♡.211.143)
2026년 1월 20일 PM 04:42 · 수정됨(19:09)
조회 1,966 공감 0
일이 재밋어요. 근데 돈도 줘
회식때 고기 퍼묵퍼묵 했습니다.
행복 그자체
신입때 정말 열심히 일했더니
일이 밀리질 않아서
상사들 눈으로 압박했습니다.
남들이 싫어하는 일만 했는데
모범사원이 되었어요.
해외 근무는 일 열심히 하고
구경 열심히 다녔습니다.
해외 출장도 즐거웠구요
월요병도 없었어요 일이 재밋었거든요.
알고보니 일이 취미고 회사가 놀이터 였던 겁니다.
나름 꿀빨았어요 ㅎㅎㅎㅎㅎ
댓글 (22)
- R
Rhenium
01.20 · 223.♡.207.149
그... 회장님과 무슨 관계신가요? 내 회사가 아니라면 불가능한데요 ㅎㅎ -
크크리안
→ Rhenium 작성자
01.20 · 211.♡.152.6
졸업하고 돈벌수 있다는 기쁨도 한몫 했어요 -
순순후추
01.20 · 59.♡.24.90
이제 고앵이를 키웁시당 -
크크리안
→ 순후추 작성자
01.20 · 211.♡.152.6
고양이는 키워봤지 말입니다 ㅎㅎㅎ - 작
작은눈
01.20 · 211.♡.206.85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1/27ef7e3.jpeg]
설마 이러셨엇어요?? -
크크리안
→ 작은눈 작성자
01.20 · 58.♡.211.143
월요일 아침 기상할때
즐거웠어요 ㅎㅎ -
레레드엔젤
01.20 · 118.♡.112.3
어떤 면에서는 부럽네요ㅜ.ㅜb -
크크리안
→ 레드엔젤 작성자
01.20 · 211.♡.152.6
꿀맛이었죠 -
페페인프린
01.20 · 180.♡.233.39
혹시 워커홀릭이신가요? ㄷㄷㄷ -
크크리안
→ 페인프린 작성자
01.20 · 211.♡.152.6
적성에 맞는 일이다보니
일 처리속도가 남달랐을 뿐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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