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를까말까... 아 이런 거 나올 때마다 생각하는게
이
이웃삼촌 (121.♡.117.165)
2026년 1월 20일 PM 05:44 · 수정됨(17:51)
조회 492 공감 0

물론 눌러보지는 않았습니다... 대충 벤 데이비스일 것 같네요.
이런 기사를 내야하는 기자란 자는 얼마나 자괴감이 들까요?
안들겠죠?
데스크가 지었을까 본인이 지었을까... 어쨌든 네이버 일면에 걸렸으니 칭찬 좀 받았을듯.
(하지만 기자님 제외 분노지수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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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1.20 · 221.♡.34.113
- S
serious
01.20 · 118.♡.66.115
솔직히 천성이 맞아서 하는 짓거리들 아닌가 싶을때가 많아요. 내려놓고 빌어먹기로 작정하면 저만한 일이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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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저런 짓을 하는 동조자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