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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미디엄 (222.♡.22.130)
2026년 1월 20일 PM 06:02 · 수정됨(18:46)
조회 1,488 공감 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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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키케팔로
01.20 · 58.♡.196.41
그린란드 침탈 -> 나토의 분열 -> 러시아의 이익 이죠. - 블
블라미디엄
→ 파키케팔로 작성자
01.20 · 222.♡.22.130
러시아는 나토의 해체라는 이득에 좋아할지 모르지만 문제는 러시아는 글로벌 사우스 국가들하고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는데 미국의 막장짓에 피해보는 국가가 생기고 그에 러시아가 침묵 및 방조를 한다면 글로벌 사우스 국가들 사이에서 러시아도 믿을만한 국가가 아니라는 불신이 싹틀수도 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러시아에게 악영향을 갈수있다라고 분석하는 사람들도 있죠 -
파파키케팔로
→ 블라미디엄
01.20 · 58.♡.196.41
전 세계적으로 동맹의 해체 시대입니다. 우러전에 국가 잠재력을 다 쏟아부은 러시아가 그로벌 사우스 국가 상대로 무슨 외교력과 저지력을 발휘할 수 있을까요.
당장 이란과 베네수엘라만 해도 푸틴이 립 서비스 외에 뭘 했지요.. -
사사자바람연꽃
01.20 · 221.♡.34.113
러시아는 더이상 국제적 이미지가 없어 별 신경 안 쓸 것 같네요.
첫댓에 언급된 내용처럼 나토, eu분열 되면 이득이죠. - 블
블라미디엄
→ 사자바람연꽃 작성자
01.20 · 222.♡.22.130
아니죠. 러시아가 아프리카나 남미 등등 글로벌 사우스 국가들과 얼마나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는데요. 서구의 관점에서는 러시아는 그냥 나쁜 이미지지만 글로벌 사우스 국가들 사이에서는 러시아에 대한 이미지가 나쁘지 않습니다. 미국의 제국주의적 막장짓에 러시아가 묵인 및 방조를 하는 모습을 보이면 글로벌 사우스 국가들 사이에서는 러시아에 대한 이미지를 어떻게 바라볼지도 관건일겁니다. 미국에 의해서 베네수엘라가 당하고 이란이 당하는걸 보면서 러시아는 과연 어떻게 대응할것인가 모든 국가들이 분명히 예의주시할 겁니다. -
사사자바람연꽃
→ 블라미디엄
01.20 · 221.♡.34.113
제가 볼땐 이미지 보다 이해관계죠.
외교가 다 이해관계이긴 하지만
소프트파워에 의해 그 나라에 대한 호불호 정도의 이미지가 있을 뿐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러시아사 아프리카에 소프트파워가 있나요?
저도 그쪽은 잘 모르겠지만
말씀하시는 것만큼의 외교적 영향은 없을 것 같네요. -
무무나무나
01.20 · 222.♡.160.130
아침에 겸손에서 박구용 교수의 발언이 기억 나네요. 박구용 교수의 말씀대로 푸틴과 트럼프는 같은 이념을 갖고 있는 것이고, 서로가 원하는 것을 파악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
하하늘오름
01.20 · 125.♡.45.235
알래스카 팔아먹은 경험에서 나오는 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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