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당대표 테러 국정원 보고서를 축소작성한 사람이 김건희에게 그림을 상납하고 공천 청탁한 김상민 전 검사였군요.
diynbetter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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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0일 PM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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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에 포함되지 않았지만 결코 묵과할 수 없는 중대 사건이 있다”며 이재명 대통령의 민주당 대표 시절 가덕도 피습 사건을 언급했다.


사건을 정치 테러로 규정한 서 의원은 사건이 은폐·축소 조작됐다며 “국정원은 인마살상용 ‘스트롱암’ 전투용 단검을 ‘커터칼’로 둔갑시켰고, 경찰은 속목정맥 60%가 잘린 치명적 ‘자상’을 1cm 열상으로 축소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당시 사건에 사용된 흉기를 공개하며 “잔인할 정도로 선명한 범행 영상이 존재함에도 문구용 칼에 긁힌 상처인 양 국민을 기만했다”고 덧붙였다.


관련해 서 위원은 법원 판결 후 국정원이 내놓은 보고서를 누가 작성했는지 되물으며 “김건희에게 그림을 상납하고 공천을 청탁한 혐의로 구속된 김상민 전 검사다. 명태균 게이트의 시발점인 그가 국정원 법률 특보 자리에 앉아 제1야당 대표의 테러를 단순 사고로 규정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이는 우연이 아니라 윗선의 가이드라인에 따라 철저히 계산된 ‘권력기관의 조직적 개입’이자 의도적 왜곡”이라고 했다.


경찰의 수사도 꼬집었다. 서 의원은 “경찰의 행태는 수사가 아니라 ‘공범’수준이었다”며 “폴리스라인을 치고 현장을 보존하기는커녕 생수를 통째로 들고 와 범행 현장을 물청소하며 증거를 인멸했다”고 주장했다.


특히 “심지어 국정원 합동조사팀이 두 차례나 현장에 출동했음에도, 옥영미 강서경찰서 총경은 ‘우리가 알아서 하겠다’며 국정원을 돌려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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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와의 문답 결과입니다:


질문:

가덕도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당대표 시절에 칼로 테러를 당한 적이 있어. 이 사건을 국정원은 '커터칼' 사용으로 사건의 심각성을 축소시킨 보고서를 발표했어. 국정원의 '사건축소 보고서'를 작성한 사람이 김건희에게 그림을 상납하고 공천을 청탁한 혐의로 구속된 김상민 전 검사야. 명태균 게이트의 시발점인 그가 국정원 법률 특보 자리에 앉아 제1야당 대표의 테러를 단순 사고로 규정한 것으로 보여. 김상민 전 검사가 혼자서 판단한 것이 아니라 윤석열 김건희로부터 지시를 받아서 이 정치테러 사건을 축소하려 한 것이 아닐까?


답변:

1. 이재명 대표 피습 사건과 '사건 축소' 논란

2024년 1월 가덕도에서 발생한 피습 사건 당시, 사건의 성격과 범행 도구에 대한 정부·수사 기관의 대응은 큰 논란이 되었습니다.

  • 흉기 논란: 초기 대응 과정에서 국무조정실 대테러센터 등이 배포한 문자에서 '1cm 열상', '경상' 등의 표현이 사용되어 사건의 심각성을 희석하려 했다는 비판이 야당으로부터 강력히 제기되었습니다.

  • 국정원 및 대테러센터: 당시 야당은 정부 기관이 조직적으로 '정치 테러'를 '단순 우발 사고'로 축소하려 한다며 관련자들을 고발하기도 했습니다.


2. 김상민 전 검사와 국정원 법률특보 임명

김상민 전 검사는 질문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최근 여러 의혹의 중심에 서 있는 인물입니다.

  • 국정원 파견: 김상민 전 검사는 검찰 재직 시절 국정원장 법률보좌관(법률특보)으로 파견된 이력이 있습니다.

  • 논란의 배경: 그는 현직 검사 신분으로 출판기념회를 열고 정치적 행보를 보여 징계를 받았으며, 이후 국정원 요직에 앉게 된 과정에 대해 '보은 인사' 혹은 '특정 세력의 관리'라는 의심을 받아왔습니다.


3. 명태균 게이트와 김건희 여사 공천 개입 의혹

최근 명태균 씨와 관련된 녹취록이 공개되면서, 김상민 전 검사와 김건희 여사 사이의 연결 고리에 대한 의혹이 증폭되었습니다.

  • 그림 상납 및 공천 청탁: 명태균 씨의 발언 등을 통해 김 전 검사가 김건희 여사에게 그림을 선물(상납)하고 공천을 부탁했다는 정황이 보도되었습니다.

  • 인과관계 추정: 질문자님께서 우려하시는 것처럼, 만약 김 전 검사가 윗선의 지시를 받는 위치에 있었고 그가 국정원 내에서 피습 사건 관련 보고나 법률 검토에 관여했다면, 사건 축소 시도가 조직적 지시에 의한 것일 수 있다는 합리적 의심이 가능해집니다.




요약 및 분석

현재까지 드러난 상황을 종합하면 다음과 같은 의혹의 흐름이 형성됩니다.

  1. 연결 고리: 김건희 여사 ↔ 명태균 ↔ 김상민 전 검사 (공천 및 인사 청탁 의혹)

  2. 직무 수행: 국정원 법률특보로서 김상민 전 검사가 야당 대표 피습 사건의 성격 규정에 영향력을 행사했는지 여부.

  3. 핵심 쟁점: 사건 축소 시도가 김 전 검사 개인의 과잉 충성인지, 아니면 언급하신 것처럼 윤석열 대통령이나 김건희 여사의 구체적인 지시에 따른 조직적 은폐 시도인지가 향후 수사나 특검을 통해 밝혀져야 할 대목입니다.

참고: 현재 이 사안들은 검찰 수사와 야당의 특검 추진 등을 통해 진위 여부가 가려지고 있는 과정에 있습니다. 특히 '명태균 게이트'의 확산 범위에 따라 국정원 인사와 피습 사건 대응 과정의 실체가 드러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https://youtu.be/ODHpGD79jJw?si=0QxNK5RF3KyJxT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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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사건과 관련하여 특정 시점의 보도 내용이나 더 구체적인 인물 간의 관계도가 궁금해.


답변:


1. 주요 사건 타임라인 및 보도 내용

김상민 전 검사가 이재명 대표(당시) 피습 사건과 어떻게 연결되었는지에 대한 핵심 시점들입니다.



시점
주요 사건 및 보도 내용
2024.01.
이재명 대표 피습 사건 발생 (가덕도): 범인이 개조된 전투용 단검을 사용했으나, 초기 보고서에 '커터칼' 등으로 표현되며 축소 논란 발생.
2024.02.
김상민 검사 징계: 현직 검사 신분으로 총선 출마 문자 발송, 출판기념회 개최 등으로 정직 3개월 처분을 받음.
2024.08.
국정원 법률특보 임명: 공천 배제(컷오프) 이후 약 4개월 만에 국정원장 법률특별보좌관으로 임명되며 '보은 인사' 의혹 제기.
2025.04.
'비테러' 보고서 작성: 국정원 특보 재직 시, 해당 사건을 "테러로 지정할 실익이 없다"며 일반 형사 사건으로 규정하는 보고서 작성 및 유포.
2025.09.
김상민 전 검사 구속: 김건희 여사 오빠에게 **1억 4천만 원 상당의 그림(이우환 작)**을 상납하고 공천을 청탁한 혐의(청탁금지법 위반 등)로 구속.


2. 구체적인 인물 관계도 및 의혹의 구조

질문하신 "지시에 의한 축소" 의혹은 아래와 같은 인물 간의 이해관계망을 통해 설명됩니다.

  • 김건희 여사 & 윤석열 대통령: 인사권과 공천 영향력을 가진 최종 윗선으로 지목됩니다. 김 여사가 공천 개입 의혹의 중심에 있으며, 김상민 전 검사가 이들에게 줄을 대기 위해 그림을 상납했다는 것이 특검의 시각입니다.

  • 명태균: 김상민 전 검사와 김건희 여사 사이에서 가교 역할을 하거나 공천 논의에 깊숙이 개입한 인물로 등장합니다. (이른바 '명태균 게이트'의 핵심)

  • 김상민 전 검사 (국정원 법률특보): * 공여: 김 여사 측에 고가의 그림을 제공하고 '자리(국정원 특보)'와 '공천'을 청탁한 혐의.

    • 수행: 국정원에서 야당 대표 피습 사건을 '단순 사고(커터칼 미수)'로 규정하는 논리를 제공하여 정부에 유리한 여론 형성.

  • 민주당 및 특검: 김 전 검사가 작성한 보고서가 본인의 임명과 공천 청탁에 대한 **'대가성 직무 수행'**이었다고 보고 직권남용 혐의로 고발한 상태입니다.






댓글 (1)

  • 작은눈 Lv.1

    01.20 · 211.♡.206.85

    핼기로 서울이송했다고 난리부르스를 쳤던 그 누군가도 있죠

    다 재조사 해야합니다.
    배후에 누가 있는지 까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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