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기사 삭제권 신설·언론 중재 과정 공개 추진"..
벗
벗님 (61.♡.153.123)
2026년 1월 20일 PM 06:57 · 수정됨(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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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기사 삭제권 신설·언론 중재 과정 공개 추진
https://n.news.naver.com/article/006/0000133837
가짜뉴스, 나쁜 저의를 띄고 있는 기사들이
마치 저들이 탄탄하게 마련한 금과옥조 마냥
'털끝 하나 건들 수 없지!' 라는 듯이 계속 남아 있었는데,
이제 냄새나는 쓰레기를 치우듯이 지워버릴 수 있게 되나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웹 상에서 '해당 기사가 없습니다.' 라고 짧게 표시하지 말고,
'어떤 어떤 문제로 해당 기사가 삭제되었다.'
'기사 작성자는 누구이고, 어떤 데스크를 거쳐서 작성 및 공개되었었다'라고
기록이 계속 남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기자 정보에는
해당 기사 칸에 붉은 색 줄로 ' 어떤 어떤 개정안에 따라 삭제함'이라고 표시하고요.
끝.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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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슈퍼콘트라
01.20 · 112.♡.184.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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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omputertrouble
01.20 · 175.♡.132.87
푸세식 화장실과 똥지게꾼은 이제 없어져야죠 -
꼰꼰대생각
01.20 · 121.♡.81.201
저 조치가 순진해보이는게
기사를 삭제할 정도면 대중선동이나 가짜뉴스 확산같은 효과는 이미 백프로 이상 본 상태일 겁니다.
삭제가 아니라 차라리 영원히 살려놓고 박제를 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가짜뉴스나 거짓선동으로 밝혀지면 한달 이상 일면 전면에 피해자의 승인을 받은 사과문을 의무적으로 게시하고
온라인상의 그기사에는 빨간 낙인을 곁들여 조치내용, 사과문과 함께 영구히 박제하도록 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시시커먼사각
→ 꼰대생각
01.20 · 49.♡.218.16
일을 저지른 행위자인 업체와 그 직원에 대한 금융치료와 공개적인 박제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저런 조치는 실효성이 없습니다. -
Jjinnjune
01.20 · 59.♡.96.211
제목 수정이나 내용 수정이 지나치게 쉬운 것도 제어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기사에 대한 수정시 과거 종이 신문 발행시와 맞먹는 비용과 책임을 부담하게 해야 합니다.
책임 없는 “아님 말고”를 근절해야 합니다. -
아아이폰점보
01.20 · 210.♡.239.38
git repository처럼 모든 수정 이력을 변조 불가능하게 분산해서 남기되 기사 노출 경로를 제한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클릭 수익은 막고 책임은 끝까지 남겨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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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 너무들 하셨으니 열심히 발악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