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30년 된 영화.jpg
열
열린눈 (223.♡.73.169)
2026년 1월 20일 PM 07:02 · 수정됨(20:32)
조회 2,298 공감 0

이 영화 처음 봤을 땐 엄청 당혹스러웠던 기억이..
좀비물 익숙치 않던 시절이라 이게 뭔가 싶었어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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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01.20 · 116.♡.16.169
어우... 어린것들좀 보소... ㅋㅋㅋㅋㅋㅋ -
BBadman
01.20 · 118.♡.210.238
평소 '문신'을 멋지다고 생각해본적이 없는데...극중 조지 클루니가 목에 한 문신은 참 멋져보이던 기억이 납니다.
분명 범죄영화로 시작했는데...장르가 갑자기 확 바뀌는것도 무척 신선했었죠.
극중 술집 바텐더가 여긴 온갖 종류의 다양한 여자가 있다면서 썰을 푸는데...자막에는 '여자'인데 정작 말하는건 'Puxxx'여서 큭큭 웃었던 기억도 나네요.
하기사 그걸 곧이곧대로 번역하기도 좀 난감했겠다 싶었습니다. -
지지푸
01.20 · 169.♡.176.130
어흑...셀마 헤이엑 누님.... @@ -
LLV426
01.20 · 39.♡.223.199
좀비물이 아니라 뱀파이어물이죠. -
쿠쿠키맨
01.20 · 61.♡.30.162
뱀파이어인데요;;;;; -
Ggeumdung
01.20 · 118.♡.159.206
황.새.까진지 아랏네예.. - 1
15소년우주표류기
01.20 · 211.♡.39.61
황X해서 새벽까지라는 국내작품이...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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