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가꽃1 (118.♡.30.176)
2026년 1월 20일 PM 08:04 · 수정됨(22:53)
주말농장에 찾아오는 길양이~
한번 두번 먹이를 주다 보니 이제 길양이들이 주말농장에 자리를 잡아 집양이가 되었네요.ㅎㅎ
제가 제일 좋아하는 엄마냥이 깜순이.부르면 달려오는 개냥이~
밤에 화장실갈때는 보초병.애교를 얼마나 부리는지 동물을 싫어했는데 얘네들 덕분에 웃게 되네요.
길냥이 모습 보면서 시청자분들도 함께 잠시 웃을수 있는 시간되시길 바라며 짧은영상 올려봅니다.
음식앞에서는 냉정한 동물의세계?엄마 식사하는데 같이 하면 맞습니다~~ㅎㅎ
맞기 싫어서 발재간으로 사료 빼내어 먹는 새끼양주..저 모습이 너무 웃겨요
언니가 제보했는데 소개가 되었네요.
영상이 짤려서 다모앙가족과 나누고 싶어서 올립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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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민트
01.20 · 121.♡.34.225
이쁘네요💙 -
OO청가꽃O
→ 민트 작성자
01.20 · 118.♡.30.176
너무 귀여워요. -
TThinkMoon_Official
01.20 · 118.♡.7.78
집에서 키우시지 왜 길가에서 키우시는거죠? -
OO청가꽃O
→ ThinkMoon_Official 작성자
01.20 · 118.♡.30.176
저기는 산 깊은곳에 있는 산장같은 곳이예요. 길가아니구요. 가끔가서 음식도 해먹고 소소하게 농사도 짓는데 삐쩍마른 길냥이가 찾아와서 밥을 챙기기 시작했어요. 지금은 냥이들 밥챙긴다고 형부가 매일 간다고 해요~ -
TThinkMoon_Official
→ O청가꽃O
01.20 · 211.♡.110.252
아항 ㅋㅋㅋ 저번에도 사진 올리신거 봤는데 산 속 같다는 생각은 했는데 정말인가? 하는 생각에 좀 부정적인 단어를 쓰면서 얘기 했네요. 부정적인 단어 쓴 건 죄송합니다. -
OO청가꽃O
→ ThinkMoon_Official 작성자
01.20 · 118.♡.30.176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1/04dcecf.jpeg]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1/b8c005e.jpeg]
저희 오남매가 아주 어릴때부터 흙미끄럼틀을 타며 놀던 곳이기도 해요. 저 흙묻은애가 막내인데 올해 중학생됩니다.ㅎㅎ 산에서 멀리 바다가 보이는 정말 멋진곳이예요. 그곳에서 냥이들과의 인연도 시작되었구요.
첫글엔 조금 서운했구요. 다음다신 글에는 저곳이 참 이쁘고 추억 많은 곳이라는 얘기를 하고 싶었어요. -
키키단
01.20 · 222.♡.80.154
사료 그릇이랑 물그릇이 엄청 깨끗하네요.
보살펴 주시는 정성이 보여요.
마음이 따뜻하신 분들이네요. -
OO청가꽃O
→ 키단 작성자
01.20 · 118.♡.30.176
형부가 엄청 부지런하세요. 고양이 좋아하는줄은 저도 처음 알았네요~ -
봇봇대스
01.20 · 119.♡.96.163
동물들은 마음이 따뜻한 사람을 알아보는 것 같아요 -
OO청가꽃O
→ 봇대스 작성자
01.20 · 118.♡.30.176
그것도 맞는 말씀이시고~
동물들은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도 만드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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