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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나나 자택 침입 30대 "흉기 소지 안 해, 오히려 구타당했다"
파키케팔로

Lv.1 파키케팔로 (58.♡.196.41)

2026년 1월 20일 PM 08:11 · 수정됨(01. 21. 07:05)

조회 4,831 공감 0

배우 나나 자택 침입 30대 "흉기 소지 안 해, 오히려 구타당했다"




이에 김씨 쪽 변호인은 집에 들어간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발코니 창문이 열려 있어 빈집으로 알고 단순 절도 목적으로 침입했을 뿐 폭행이나 협박을 통해 빼앗을 의도는 없었다”며 “해당 주택이 나나의 집인지 몰랐고 흉기도 소지하지 않았으며, 집 안에서 대치 과정에서도 일방적으로 구타를 당하면서 모녀에게 저항하는 처지였다”며 공소 사실 대부분을 부인했다.

김씨 역시 “흉기는 피해자가 집에서 갖고 나온 것”이라며 “경제적으로 어려워 빈집에 들어가 물건을 훔치려 했을 뿐”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김씨는 증거로 보관 중인 흉기에 피고인 지문이 있는지 감정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하기도 했다.



흠.. 경제적으로 어려우신 분께서 변호사는 좋은 변호사 쓰셨나봅니다? 

보통 경제적으로 어려운 분들이 선임하시는 국선 변호사는 저런거 안해주던데.

댓글 (26)

  • 레드불감자

    레드불감자 Lv.1

    01.20 · 182.♡.75.166

    멍개소리를 다 들어줘야하나요
  • Bursar

    Bursar Lv.1

    01.20 · 223.♡.73.178

    굳이 범죄자의 변명을 기사 제목으로 뽑을 필요가 있을까요?
  • 아무개00

    아무개00 Lv.1 → Bursar

    01.20 · 178.♡.142.161

    로펌이 열일하는거죠.

    우리나라는 정당방위 범위가 너무 좁습니다. 칼들고 무장강도 하러 간거면 사살당해도 할 말 없죠..
  • FV4030

    FV4030 Lv.1

    01.20 · 122.♡.199.87

    미국에서 저랬다면 총맞았겠죠 허허
  • 베티 Lv.1

    01.20 · 125.♡.107.155

    도둑이 울 엄마 목 조르고 있었는데..
    그걸 보고 딸이 가만히 구경할까요?
    나라면 몽둥이 들고 가서 머리 쳐버릴거에요
  • 쟘스

    쟘스 Lv.1

    01.20 · 115.♡.152.183

    "침입"에서 다 끝난건데, 별 시덥잖은 걸 다 들어주고 있네요.
  • 민트

    민트 Lv.1

    01.20 · 121.♡.34.225

    아니 범죄자에게 발언권을 대채 왜주는지 모르겠네요
  • C

    concept Lv.1

    01.20 · 223.♡.81.119

    윤석열 변호사나 마찬가지네요.
  • StarMix

    StarMix Lv.1

    01.20 · 116.♡.151.21

    왜 헛돈 쓰는건지 이해가 안되네요ㅋㅋㅋ
    변호사는 좋겠군요
  • 김오우무아

    김오우무아 Lv.1

    01.20 · 203.♡.220.25

    그러니까 왜 남의 집을 무단 침입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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