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시의 호락호락] 기지개의 즐거움
클
클라인의병 (117.♡.226.185)
2026년 1월 20일 PM 09:37 · 수정됨(01. 21.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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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감고 기지개, 302, 10+423주>
오늘은 10+423주 차 폴더에서 사진을 가져옵니다.
늘어지게 낮잠을 자는 김호시입니다.
침대에 누워 깊은 잠을 자는 것이 기가 차서 카메라를 들어 셔터를 한 번 눌렀어요.
이런 상황에는 뭔가 '낌새'가 느껴지는데 그럴 땐 카메라를 들고 짧은 시간 동안
김호시를 지켜보죠.
아니나 다를까 집사는 눈 한 번 뜨지 않고 최선을 다해 기지개를 켜는 김호시와 만납니다.

너무 쩍- 벌어진 자유로운 골반이 잠시 조신(?)해지는 순간입니다.
밤낮으로 영하권의 날씨라는데
그래도 따뜻한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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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할랴
01.20 · 122.♡.93.206
아가 같아요 ㅎㅎ -
클클라인의병
→ 할랴 작성자
01.21 · 117.♡.226.185
고양이 관련 책에 집고양이는 평생 아기의 마음가짐으로 산다고 하더라고요. : ) -
노노래쟁이s
01.20 · 14.♡.124.131
호시 쮸왑❤️ -
클클라인의병
→ 노래쟁이s 작성자
01.21 · 117.♡.226.185
대봉이도 쮸왑♥️
오늘 대장님 퇴근길에 대장님이 서울에 지인이랑 통화하는데 서울이 진짜 춥다는 소식 들었습니다.
모쪼록 대봉이 난방에 신경 써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집사님도 따뜻하게 보내시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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