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내일은 드디어 음주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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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426 (39.♡.223.199)
2026년 1월 20일 PM 10:06 · 수정됨(22:15)
조회 473 공감 0
새해 들어 금주 중입니다. 영구 금주는 아니고 그냥 술을 좀 줄이려고요.
내일은 오랜만에 고딩 친구들과 약속이 있어서 가볍게 마시고, 집에 와서 마저 마실 계획입니다. 저렴이 데킬라 하나 냉장고에 대기시켜 놨습니다.
근데 너무 추워서 나가기 싫으네요. 약속을 잡아도 하필이면 이럴 때 잡아가지고.
그냥 째버릴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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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01.20 · 114.♡.188.135
한달정도 금주중인데 술이 땡김미다 -
LLV426
→ 남극백곰 작성자
01.20 · 39.♡.223.199
추울 때 마시는 게 진짜 음주죠.
회도 좋고
어묵탕도 좋고
찌개 종류도 좋고
순대국도 좋고 -
남남극백곰
→ LV426
01.20 · 114.♡.188.135
먹고 죽자!! 하고 먹다가 길거리에서 쓰러져 자면 진짜 얼어죽는 날씨가 되었어요 ㄷㄷㄷㄷ -
LLV426
→ 남극백곰 작성자
01.20 · 39.♡.223.199
밖에서는 가볍게 하고 본격적으로는 집에서 마셔야죠. -
Bbooknbeer
01.20 · 61.♡.162.10
서로 누군가 취소해주길 기다리고 있지않을까요? -
LLV426
→ booknbeer 작성자
01.20 · 39.♡.223.199
광화문 근처 식당에서 예약 확인 카톡까지 날아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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