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룬다는 사람에게 일침
CHANEL

Lv.1 CHANEL (222.♡.113.204)

2026년 1월 20일 PM 10:35 · 수정됨(01. 21. 06:08)

조회 1,590 공감 0

오늘의 나와 내일의 나는 어차피 같은 사람이라 지금 싫은 건 내일도 싫을겁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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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난나ㅋ

    난나ㅋ Lv.1

    01.20 · 121.♡.76.146

    명언이라 스크랩합니다~
    (스크랩 해놓으면 훗날의 내가 볼꼬야~~)
  • 쭈쭈엉아

    쭈쭈엉아 Lv.1

    01.20 · 49.♡.97.229

    아이고 내 뼈야~
    너무 세게 때려서 뼈 뿌라지겠네요 ㅎㅎ
  • 슈퍼콘트라

    슈퍼콘트라 Lv.1

    01.20 · 112.♡.184.198

    아직 미룰 여지가 있을 때 하는 게 무조건 좋습니다.
    기한 코앞까지 다가오면 더욱더 하기 싫어지니까요.

    근데 뭐 과거의 나한테 뭐라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니 어쩔건데요 미래의 나씨. ???!!!
  • 크리안

    크리안 Lv.1

    01.20 · 58.♡.211.143

    혹시 압니까?
    내일 아침에 제가 사표낼지!
  • diynbetterlife

    diynbetterlife Lv.1

    01.20 · 59.♡.103.12

    아얏!
  • 호그와트머글

    호그와트머글 Lv.1

    01.20 · 58.♡.140.127

    오늘 할일을 오늘 다 해버리면 내일 짤립니다.
    오늘의 할일은 내일로 미루세요!
  • 레드엔젤

    레드엔젤 Lv.1

    01.20 · 59.♡.172.127

    하지만... 마감때 닥쳐서 하는 미래의 나만 고생한다는 거... 그게 진리 아니겠습니까?^^;{emo:damoang-emo-073.webp:120}
  • 한스팩토리

    한스팩토리 Lv.1

    01.21 · 211.♡.96.213

    그나마
    이런 나를 이해해줄 사람도
    미래의 나인것 같아요 ㅠㅠ
    {emo:damoang-meme-017.gif:150}
  • 고지비

    고지비 Lv.1

    01.21 · 119.♡.142.89

    너무 맘에 깊이 와 닿네요.
  • 녀꾸씨

    녀꾸씨 Lv.1

    01.21 · 121.♡.230.114

    발등의 불을 격하게 사랑하는 저는
    우째야 합니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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