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모앙 덕에 뭉클한 하루였습니다
폴
폴스타 (223.♡.250.35)
2024년 5월 8일 PM 08:42 · 수정됨(21:42)
조회 695 공감 0
오늘 저희 아이들이 전국 각지로 흩어졌어요
평소에 나갈때랑 다르게 뭉클함이 100배
정말 감사합니다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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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4
42.195km
24.05.08 · 39.♡.25.115
-
폴폴스타
→ 42.195km 작성자
24.05.08 · 223.♡.250.35
감사합니다^-^/ - 늙
늙은젊은이
24.05.08 · 111.♡.122.81
사업 번창하십쇼~~~
저도 조만간 집에서 먹을꺼 쪼금.
테라로사 원두 아직 남아서... -
폴폴스타
→ 늙은젊은이 작성자
24.05.08 · 223.♡.250.35
감사합니다 세상엔 맛있는 원두가 너무 많죠 ㅋ -
아아이비아
24.05.08 · 211.♡.123.174
저도 곧 주문 넣어보겠습니다~! -
폴폴스타
→ 아이비아 작성자
24.05.08 · 223.♡.250.35
말씀만이라도 감사합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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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창하셔요.